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은 너무 가벼운 여자임...................조회수 10넘어가는걸 보고
으하ㅓ허허거거어ㅓ걱ㄱ!!!....또쓸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이 정말 재미없어도 미안함. 그러나 나는 이걸 쓰면서 생각하면 느므느므 즐거운거임.
여튼.. 두번째 이야기!
난 그날 커피를 손으로 만드는지 발로 만드는건지..
피카츄는 너무 멋있었던거임. 이걸 어쩜좋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커피빈을 보면 피카츄가 보이고
우유를 보면 피카츄가 보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피카츄 빙의되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우리 가게는 10시 30에 딱 나가야함. 매정한 싸장님 ㅠㅠㅠ
청소를 씐나씐나 하고 나서 버스를 다러 가는데 이 피카츄 왜케 다정한거임?
미소를 샤샤샥 날려주면서 자꾸 웃어주는겅미!! 아.. 행복함.
난 그때 맘을 정함.
피카츄! 너로 정했다! 솔로인생에 정점을 찍어주겠어.
그렇게 람쥐의 고군분투기는 시작함.
자연스레 번호를 따고 카톡따고.. 그런건 너무 지지부진하지까 생략하겠음.
나님은 자연스레 장난도 치고 그러면서 피카츄와 친해지기 시작함.
사장님께 싸바싸바도 하고 그래서 스케쥴도 일부러 피카츄랑 같이 하게끔 만들어놈ㅋㅋㅋ
나 계획적인 뇨자임!
여튼 그렇게 피카츄와 급친해지고 있는데..
어머. 나로 하여금 이건 운명이야.. 하게 생각하게 만든 날이 와버림!!
여기서 이렇게 끊는거구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해요! 궁금하면 댓글도 달아주고 저 이뻐해주세요 ㅋㅋㅋㅋㅋ 그냥.. 제가 만족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근데 아이언니ㅠㅠ ㅠ왜 12편 글 안올려주시는겅미??ㅠㅠㅠㅠㅠ
나 돌싱아저씨 시리즈 팬이라굼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언뉘 돌아와용 사진과 함께!
ㅋㅋㅋㅋㅋㅋ돌싱아저씨 12탄 기다리는 톡커님들 계시남용?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