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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츄! 너로정했다 #3.5

람쥐다써니 |2011.04.12 01:15
조회 326 |추천 0
여기서도 음슴체 쓰고싶음.. 이거 너무 편함ㅋㅋㅋ왜 안썻지 그동안?
자. 아시다시피 나는 참~으로 재미없는 연애사를 줄줄이 내뱉고 있음.
그런데 이제부터 ㅋㅋㅋㅋㅋㅋ재밌어질꺼임. 왜냐?
우리의 피카츄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알다시핔ㅋㅋㅋㅋㅋㅋㅋㅋ
포켓볼에 안들어감ㅋㅋㅋㅋ내꺼가 너무 안됰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원하는 사람이 너무 많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런 피카츄같으니라구.
그렇슴ㅋㅋㅋㅋㅋㅋㅋㅋ라이벌등장ㅋㅋㅋㅋㅋㅋㅋㅋ그것도 두명이낰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어뜩함?
1편해서 말했듯이.. 나님 정말 평범함.. 여지까지 피카츄와 나의 생김새를 써본적 없는데
어떤 상황인지를 각인 시켜드리기 위해.. 쪽팔륌을 무릎쓰고 써보겠음.
나님은 168~169를 왔다리갔다리 하는 키임. 
몸무게는.. 몸무게는... 56키로.. 운동을 해서 전부 근육질임. 짱남.
사진을 올리고싶은데, 신상털릴까봐 못하겠음.. 나중에 올리면 이쁘게 평가해줄테야?ㅋㅋㅋㅋㅋ
난 머릿빨 하나로 먹고 사는 여자임. 딱! 머리만 남자님들이 원하는ㅋㅋ그런 청순 가련형 긴 생머리임ㅋㅋ
우리 어무이와 아부지는 정말 타고난 머릿결을 나에게 내려주심ㅋㅋㅋ감솨감솨.
허리까리 찰랑거리는 머리로 먹고 삼.. 뒷모습만.... 볼만함...휴. 
아, 나 그거 닮았다는 소리 정말 많이 들음. 스폰지밥 친구.. 그. .다람쥐. .우주복 입고다니는 그거 
ㅋㅋㅋㅋㅋ그거랑 벅스버니 ㅋㅋㅋㅋㅋㅋㅋ씽크로 101%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앞니 툭.
그리고 피카츄는 172의 근육질의 남정네임. 잔근육!! 매끈함ㅋㅋㅋ내눈에는 멋있음. 
여튼.. 그런데.. 라이벌들이 등장.
1. 86년생의 언니님. 이분은.. 나보다도 오래 피카츄를 좋아하심. 당연하지.. 난.. 뭥밐ㅋㅋㅋ
나란여자 쉽게 사랑에 빠지는 여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93인듯 싶음. 아님 92. 여튼.. 파릇파릇한 아이임.. 음.. 그 누구지, 박보영? 닮음.. 약간 통통한 박보영.
피카츄에게 엄청 들이댐.... 휴.
그리고 ㅋㅋㅋ3번째 여잨ㅋㅋㅋㅋㅋㅋ나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젠장.
이 두 여자분들은 카페를 뻔질나게 드나들면서 피카츄를 찾음. 내 속 뒤집어 놓고 감.
이릏게 때려주고시픔!!!!!!!!!!!!!!!!!!!!!!!!!!!!!!!!!

이제부터 이분들께서 이야기 재밋게 해주실껑미 ㅋㅋㅋㅋㅋ


그리고 나는 계속 주저리 주저리 쓰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읽을꼬야1!!!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내가 봐도 나 글재주 정말 없닼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쓸래.. 재밋다규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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