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사람을 만난다는것은 참으로 신중히 결정해야될 문제점이다
남아도는 시간을 편하게 활용하는 사람과
하루종일 일에 몸을 불태우며 생활전선에서 일을 마무리하고 만나는 사람과
지난 세월을 모질게 고생을 했어도 자식을 길러내기 위한 몸부림에 아닌 다른이유로
부부는 상당히 고총에 힘들어 했을것입니다
지난 세월을 그렇게 많은 시간과 세월에서 경험해 왔듯
두번다시는 만남에 유혹받지 말자는 굳은 생각을 뇌에 깔고 그결심을 위하여
더 열심히 살아볼꺼라고 다짐하고 다집하게 됩니다 그런데 이렇게
굳게 닫힌 각오 다짐을 순간에 부셔버리게 만든 유혹의 손길이 단순간에
하마가 앚아가든 그렇게 자신도 모른사이에 다시 빠져들수가 있습니다
만남을 권하는 이들은 단순한 생각에서 비롯되. 결정내리기에
권하고자 하는 이들의 생활을 알지못합니다
우리 남자들 대부분 가정에서 남자로써 가장 노릇 남편 애들아빠노릇에만
큰 기대을 걸지 세세한 부분 나머지는 아내가 짊어지고 갈 생활의 부익빈 빈익빈에
많은 생활고을 겪고 이겨내가면 살아가고들 잇을겁니다
각자 중년이란 생활고에 힘들어 하므로 앞으로 살아갈 현실이
중요하기에 보는시간에 차한잔 나누면서 마주보는걸로 만족해야지
더이상은 유도로 만남의 전재로 삼지 마십시요 중년들이 할짓이 아닙니다
중년에 내려진 생활 우리남자들만 외롭거나 쓸쓸한다거나
그렇지 않습니다 책임감이 있으므로
좀더 애들엄마보다 비중을 커 보이겟지만 아내역시 우리 남자들과 같은 생활에
마음은 벌거벗은 사람처럼 그져 아이들 남편 가정을 위해서만이 현실도피을 꿈도꾸지못하고 사실겁니다 물론 예외도 있으리라 봅니다 가정사 문제 ]
그렇기에 자신만 혼자 외롭다 쓸쓸하다 는 이유로 다른핑게거리을 안주삼아
빠져들지 마세요
20~30대야 한번쯤 그래도 괜찮을 나이 용서가 됩니다
우리남자들 대부분 바람 이요 큰바람도 물론 있었겠지요
그러나 대부분 작은 바람에 약간 흔들리기도 분명햇을거라 믿습니다
미혼때야 왕성한 피을 주체할수없어 과감하게 자신을 컨트러한다음 도전해도 상관 없었겠지만
기혼자는 다른다는 겁니다 절데 작은바람도 용납은 안되나
부득이한 실수 인해 작은 바람에 흔들이기도 했엇을거라 믿어 봅니다
그로인해 잘못을 뉘우치고 이제 다시는 이라는 단어을 주홍글씨새기듯
남자도 달고 가정에 충실하기에 가족과 약속했을겁니다
우리남자들 귀가 얊아 친구 꾀임에 쉽게 빠져듭니다
그렇지만 빠져들 나이가 잇겟고 빠져서는 안될 나이가 있습니다
바로 우리빠져서는 안될 중년이라는 나이입니다
저도 지금 50을 바라보는 나이 산전 수전 을 다 겪어왓습니다
지난 세월 아내에게 아이들에게 미안해서
늦다 할때 빠르다듯이 어떤 친구가 저를 불러낸 심야 술한잔 하자면 불러낼때
지난 세월 노하우 바탕 경험삼아 친기분 나쁘지 않게 단호히 거절합니다
친구을 만나 한자두잔 취하게 되면 일차 이차 삼차까지 가게 됩니다
결국 정신을 잃고야 맙니다
이제 중년이란 나이을 생각하샤야될줄 압니다
돈방석에 앉아 노닥거린 인생과 술잔 나눌때 돈방석에 앉는 친구는
술을 취해 별짓을 다해도 돈방석으로 가정은 구제됩니다
그러나 반대로 살기버거운 상대는 돈방석에 앉는놈때문에
없는 경제 더 힘든 시기로 접어들지 모릅니다
그렇기에 우리나이 중년 남자라는 권위 자존심때문에
자신을 단순간에 맡기지 마시라는 겁니다
진정한 친구는
상대을 격려해주고 그생활에 만족하면서 일초에 여유가 주어지더라도
그시간에만 우정을 나누십시요 그리고을지켜줘야 될 부분은
진정한 친구을 위해서 그가정을 위해서 지켜주는게 예의 입니다
자신이 술잔에 묻히고 싶다고 심야 밤늣은 시간에 불러낸다는 것은
그가정에 불을 지른거나 다름없다 봅니다
친구을 불러낸 가정의 아이들 아빠기다리는 아내 자식들 심정을 오직하겠습니까
우리남자들 다 그렇게 과정을 살아왓습니다
살아올만큼 살아온 시간 겪어볼만큼 겪어온 시간 구속받지않을만큼 겼어온시간들
우리중년이 겪어온 길이엇을겁니다
지난시간을 갚기 위해서는 더 이상은 낭비하지 마시라고 경고해 두고 싶습니다
진정한 친구라면 친구을 보지마시고 같은 잊장 처지 같은 중년나이이 만큼
그가정을 지켜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