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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코디네이터로 변신한 최정윤!!

리붕, |2011.04.12 15:50
조회 225 |추천 0

영화 <나는 아빠다>에서 최정윤이 장기 코디네이터 역으로 나온다고 합니다.

<라디오 스타>에서 매력적인 연기를 보이고 되게 오랜만에 스크린에서

만나는 것 같은데...

 

 

그런데 장기 코디네이터는 무엇을 하는 직업 일까요?

 

 

 

장기이식과 관련된 모든 업무가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조정·중재·관리하는 전문간호사.

[출처] 장기이식코디네이터 [臟器移植─, organ transplantation coordinator ] | 네이버 백과사전   요즘 장기이식에 관한 시선들이 많이 바뀌면서 이러한 직업도 생겨 났는데요 영화에서도 김승우의 딸인 김새론양의 심장 이식을 시키기 위해서 동분 서주 뛰며   뇌사자들 가족을 설득을 시키는 데요 어떠한 가족에게는 지금 우리 가족을 죽이고 심장을 달라냐는 등의 오해까지 받는 상당히 의미있고도 힘든 직업 입니다.   이러한 역할을 과연 어떻게 소화를 해 냈을지 궁금합니다.  

 

  최근에 최정윤은 영화 스틸이 공개 되면서 30이 넘는 나이에도 불구하고 도자기처럼 맑은 피부를 자랑해서 화제가 된 적이 있습니다. ㅎㅎ  

 

  최근에슨 자신의 사업보다 연기에 더욱 집중을 하겠다라는 당찬 포부까지 밝혀서 과연 <나는 아빠다>에서 어떠한 연기를 보여줄런지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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