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2011-04-12]
걸그룹 카라의 멤버 구하라가 모교 성신여대를 대표해 교가를 부른다.
성신여대 11학번 구하라가 4월 12일 오후 2시 서울 강북구 미아동 운정 그린캠퍼스 준공식에서 문화예술대학 5개 학과 신입생 동기 20여명과 함께 교가를 제창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미디어영상연기학과에 입학한 구하라와 영화배우 이세영 이외에도 학생 20여명이 교가를 함께 불러 운정그린캠퍼스 준공을 축하했다.
한편 구하라는 11학번으로 성신여대에 입학, 최근 인터넷 게시판을 통해 대학교 생활을 즐기는 모습이 포착돼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된 바 있다.
〔뉴스엔 이한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