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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철 가디건을 이용한 스타일 -

하늘날기 |2011.04.13 14:34
조회 49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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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댄디함과 동시에 스포티함을 매치한 믹스 스타일입니다.

 

  전체적인 색의 분위기는 짙은 그레이와 블랙을 사용해서 단정한 맛을 더욱 살려 줍니다.

 

  그리고 안의 셔츠를 선택해서 매치 해 주는 대요? 겉의 색감이 어둡기 때문에 안의 색은 밝은

 

  하늘색 계열의 스트라이프 재품을 이용해 포인트 감을 살려줍니다.^^

 

  그리고 허전해 보일 수 있는 중앙 부분을 위해 다시금 블랙컬의 타이를 매어 느낌을 살립니다.

 

  마지막 슈즈와 가방의 선택이 중요한대요. 자연스럽게 비슷한 계열로 사용하는 것도 좋겠지만

 

  그럼 자칫 너무 밋밋한 스타일이 되기 때문에 여기서 과감히 포인트를 줍니다.

 

  슈즈는 밝은 계열의 재품을 사용해서 포인트를 살려주고 가방역시 브라운 계열의 가방을 사용해

 

  보다 더 입체감을 살려줍니다.^^

 

 

 

 

- 기존에 많이 보는 댄디한 느낌이 아닌 새로운 느낌의 스타일인대요?

 

  보통 슬림하게 많이입지만 전체적으로 품이 넉넉하게 들어간 재품을 사용해서

 

  보다 더 활동성을 높이는 스타일입니다.

 

  눈에띄는 것은 와인색의 가디건인대요? 흔하지 않은 컬러라 그런지 새롭기도하고

 

  포인트감이 살아 나는 것이 상당히 좋은 느낌입니다.

 

  안은 왠만하면 시도할 수 없다는 궁극의... 흰티 넣어입기!! 를 매치했는대요.

 

  가볍게 브라운 색의 벨트와 매치해서 자연스럽게 흘러갑니다.

 

  하의는 전체적인 색을 블랙으로 해서 보다 상의가 살아 날 수 있게 매치해줍니다.

 

  마지막으로 산뜻한 느낌의 머플러를 매치해주어 스타일을 살렸습니다.^^

 

 

 

- 기본적인 컬의 그레이 색의 가디건입니다.

 

  이런 색상의 가디건은 누구나 하나쯤은 가지고 있을탠대요?

 

  허리까지 내려오는 기장의 가디건이 이러한 스타일을 내기위해 좋습니다.

 

  전체적으로 자연스럽게 매치하기 위해 안은 화이트 색의 티를 매치했는대요.

 

  기본적인 라운드 스타일이 아닌 쇄골까지 보이는 라운딩티를 사용해서 보다

 

  시원한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 더불어 스타일있는 모습까지 보일 수 있겠죠?

 

  하의는 블랙컬로 하여 보다 상의의 느낌을 살려줍니다.

 

  마지막으로 슈즈는 화이트 계열의 구제필의 스니커즈를 사용해 깔끔함을 주며

 

  브라운 계열의 크로스 백은 옷 자체의 포인트를 살려주는 모습입니다.^^

 

 

 

 

- 재대로된 정석적인 느낌의 댄디 스타일인대요.

 

  자켓이 조금은 부담스럽다고 느껴지는 분들에게 추천하는 스타일입니다.^^

 

  네이비색의 가디건을 사용해 전체적인 포인트를 주었는대요. 그로인해 보다 더

 

  시원스럽게 보이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안은 화이트 컬의 셔츠를 사용해 깔끔함을 주며 타이를 사용해 단정하게 마무리 합니다.

 

  바지는 너무 타이트 하지 않은 네이비 슬림핏 바지를 이용해서 몸의 핏을 살려줌과 동시에

 

  전체적으로 슬림해보이며 단정해 보이는 효과를 줍니다.

 

  마지막으로 타이와 비슷한 계열의 구두를 선택해서 마무리를 지어줍니다.^^

 

 

- 활동성에 중점을 둔 스타일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아무렇게나 입을 수는 없겠죠?  가디건의 선택은 아이보리 계열의 색을

 

  선택합니다. 기본스타일이기 때문에 자연스러운 미는 동시에 따라오는 거겠죠?

 

  안은 화이트 계열의 브이넥 재품을 선택하는대 그 깊이가 깊을수록 보다 시원한 맛을 볼 수

 

  있습니다.  하의의 선택은 기본스타일의 청바지를 사용해서 자연스러운 매치를 합니다.^^

 

  가방과 슈즈의 선택은 가디건의 색이 아이보리기 때문에 비슷한 계열로 한다면?

 

  가장 안정적인 스타일이 될 수 있습니다.

 

 

 

- 여름철에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스타일인대요?

 

  계절이 계절인 만큼 밝은 하늘색의 가디건을 사용합니다.  그로인해서 시원해 보이는 효과와

 

  동시에 깔끔해 보이는 효과까지 느낄 수 있습니다.

 

  안의 옷은 살짝 라운딩이 들어간 스프라이프 티를 사용해서 상의를 더욱 돋보이게 해줍니다.

 

  하의의 선택은 네이비 색의 무릎위까지 오는 반바지로 하여 패션을 완성합니다.

 

  슈즈의 선택은 브라운이나 화이트계열의 로퍼가 좋겠죠?

 

 

 

 

- 지금 입는다면 참으로 좋은 스타일입니다.

  보랏빛의 기본 스타일의 가디건이 상당히 부곽되는 스타일인대요?

 

  색의 배합이나 여러 포인트로 만들어지는 가디건들도 많이 이용하지만

 

  사진처럼 원색의 느낌을 최대한 살려 기본 스타일로 떨어지는 제품들은

 

  상당히 입기에도 좋으며 맵시 자체도 충분히 살아나 좋은 아이템이라고 생각합니다.^^

 

  안의 티는 어두운 소라색을 사용해서 겉의 보라색과 자연스럽게 매치해 줍니다.

 

  바지의 선택은 남색으로 해서 보다 더 상의가 부곽되게 입어줍니다.^^

 

 

 

- 댄디한 느낌과 케주얼한 느낌을 동시에 살리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는 스타일 입니다.

 

  필요한 구성품 또한 많지 않습니다. 일단은 깔끔하게 떨어지는 블랙 가디건 하나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가장 어울리는 조합인 화이트 티를 이용해서 매치해 줍니다.

 

  마지막 바지의 선택은 생지느낌 혹은 남색 계열의 면바지를 사용해서 스타일을 내준다면

 

  자연스럽고 깔끔한 하나의 스타일이 완성 됩니다.^^

 

  또한 이를 더욱 부곽시키기 위해서 슈즈의 선택은 브라운칼라로 하며 가방 또한 동일 색상으로 준비해

 

  일체감을 나타냄과 동시에 포인트를 주어 옷을 더욱 살려 줍니다.^^

 

 

- 상당히 깔끔함이 돋보이는 댄디 스타일입니다. 너무 형식적이거나 격식스럽지 않아서

 

  누구나 무난하게 입을 수 있으며 누구나 소화가 가능한 그런 스타일 이내요^^

 

  특히나 그레이컬의 가디건과 진청의 바지는 상당한 어울림과 동시에 슈즈까지 블랙으로 같추어서

 

  깔끔한과 댄디스러움. 이 두가지 조건을 충분하게 만족시켜 줍니다.

 

  자칫하면 너무 무난한 스타일 이기 때문에 원색 계열의 머플러를 매치해서 포인트감을 살려줌과 동시에

 

  보온성까지 업 시켜 줍니다!!!!

 

 

 

 

- 일단은 깔끔하게 매치한 청청 스타일이 돋보입니다.

 

  청청 스타일을 입을 당시 이렇게 다른 계열의 색으로 매치하면 아주 자연스럽게

 

  매치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 색의 배열 자체가 바뀌어 버린다면 조금은 언발란스

 

  하게떨어질 수 있기에 조심해야 합니다.^^

  하지만 청만 입는다면 조금은 어색해 보이거나 횅해 보일 수 있어 겉에 아이보리 계열의

 

  가디건을 매치해 주었는대요? 역시나 자연스럽게 흘러들어가는 멋이 좋습니다.

 

  밋밋해 보일수 있지만 팔쪽과 끝단 부분에 옅게 블루색이 가미되어 있어 보다

 

  샌스있는 스타일링이 완성 됩니다.^^

 

  또한 손에 착 감기는 포토폴리백은 너무나 귀엽내요..

 

 

 

+ 가디건이란 옷은 상당히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아이템 입니다.

 

   계절에 관여치 않고 언재든 사용할 수 있으며 옷의 맵시 자체를 더욱 높여주는 역활또한 가능합니다.

 

   입을 옷이 마땅히 떠오르지 않거나 귀찮다면? 잘 떨어지는 가디건 하나로도 충분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는게 장점이겠죠? ^^

 

 

- 퓨어라펠 _ 디렉터 .한경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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