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엠씨몽 죽일 기세로 달려 들다가 이젠 엠씨몽 욕하는 사람들한테 죽일 기세로 달려 드네 사람들... 난 진짜 그때 나가수 때도 그렇고 엠씨몽도 그렇고 타블로도 그렇고 네티즌들이 젤 웃겨...솔직히.. 꼭 그거같애 o.x 퀴즈에서 잘모르면 사람들 많이 가는데로 우루루 몰려가는 그런 사람들..
베플6_6|2011.04.14 10:01
그냥 군대 갔다오지.. 처음에 네 잘못했습니다 하고 했으면 이렇게 까진 안했을텐데.. 그동안 수고했네요, 이젠 다신 보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추가로 말씀드리면.. 어떤 분께서 적은 말입니다. mc몽씨가 욕을 먹는 이유는 사건이 터진 이후 자주 바꾸는 말과 거짓말 때문입니다.그가 병역연기를 하기 위해 7차례 연기하면써 써먹었던게 디자인시험(브로커)과 공무원시험이였는데요그는 공무원시험을 왜 했냐고 사람들이 물었을때 울면서 죽은 사촌동생이 원한일이였다고 합니다. 하지만 검찰 조사결과 시험장에도 안나간게 들어났죠.. 디자인 시험도 마찬가지구요. 죽은 사촌동생이 원했다는데 시험장에도 안나갔다는게 말이 되는가 생각해 보시죠. 그런데 이젠 소속사에서 다한거다 ㅎ~거기다가 치과의사와는 처음에는 일면식도 없는 사이라고 했다가 나중에는 조금 안다고 했다가 다음에는 엄청친했는데 절교 했다나 이런식으로 마무리 되더군요. 전 이글을 보며 mc몽은 유죄무죄를 떠나 대중에게 정말 죄송했다면 정말 죄송했다면 이렇게 잦은 거짓말을 했을지 의문이 되네요. ~~~~~~~~~~~~~~~~~~~~~~~~~~~~~~ 오예, 베플... 감사감사 뚝딱 집짓고가요.. 근데 반대가 많네요..;; 쩔쩔..;; 베플되었네요.. 여러분들의 도움을 베플로나마 구해보고자합니다. 주서영씨는 38살 나이에 남편의 폭행으로 셋째를 잃었습니다. 셋째를 잃고 이혼한 후 엎친데 덮친격으로 구리가 몸에 계속 쌓여만 가는 이사람.. 월슨씨병과 오른쪽 몸의 마비증세로 힘들게 두 아이를 키우고 있지만 아이들 밥한끼도 먹이기 힘듭니다. 이러한 서영엄마의 지속적인 치료와 아이들의 생활비를 위해서는 여러분의 힘이 꼭 필요합니다.여러분의 해피빈 무료콩을 나눠주세요. http://happylog.naver.com/metter/rdona/H000000035954
베플미친년아님|2011.04.14 10:39
MC몽 팬도 아니고 옹호글은 아닌데요 1박2일 보면서 MC몽 보고 웃었던 한 사람으로써 지금 이상황이 안타깝고 아쉽고 그렇네요.. 군대 가기 싫은건 다들 마찬가지인데 그냥 군대 멋지게 다녀오고 했으면 오래오래 TV에서 볼 수 있을 사람이었는데.. MC몽씨 제가 다 서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