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제일 바보같고 미련한 한 남자가 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한 여자를 만났습니다...
첫눈에 반한 그들은 서로 사랑을하게됐고..
어느덧 결혼까지 약속한 사이가 됐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문득 한 남자는 불안해 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남자에게는 세상 사람들이 알지 못하는 비밀이있었습니다...
그남자는 삶은 매우 불안정한 상태였습니다...
삶의 무게에 짓눌려 하루하루를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 처지였습니다..
점점 그남자는 깊은 망상에 사로잡혀 점점 나락속으로 빠져만 갔습니다....
그남자는 바보처럼 꽃처럼 아름다운 그녀가 자신의 곁에 있으면 불행해진다는..
그런 피해의식에 사로잡혔습니다...
그래서 그남자는 점점 변해갔습니다....
그녀에게 말도 모질게하고..,차갑게 대했습니다...
그런데 바보같은 그녀는 그런 남자를 계속 않아주어습니다...
그럴수록 그남자는 더욱더 모질게 더차갑게..
나란남자는 원래 이런놈이었다는듯이,,매몰차게 대했습니다...
작전은 성공 인것같았습니다...
그녀가 점점 지쳐갔습니다....
그녀의 다이어리를 보면서 점점 지쳐간다는 글을 볼수 있섰습니다,,
점점 마음에 준비를 하는것 같았습니다...
"그래...넌 나같은 사람만나면안돼...당신은 아름답고 매력적인여자야...
나보다 훨씬 좋은 사람 만날수있어..."
문득 이남자는 모든것이 잘못되었다는걸 깨달았습니다...
"내가 지금 무슨짓을 한건가...?"
이남자는 후회하기 시작했습니다...
미칠듯한 아픔이 심장을 후벼파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그남자는 그여자에게 잘못했다고...눈물로 호소했습니다..
하지만 때는 너무 늦은 걸까요...?
결국 그남자 그여자는 서로의 시간을 갖기로 했습니다....
그여자가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지금 제가슴은 너무나 아픕니다...
억장이 무너진다는 말의 의미를 이제야 알것 같습니다...
만약에 기회가 다시 주어진다면...
그녀를 평생 행복하게 해줄겁니다!!!
슬픔의눈물을 절대 안흘리게 하고 기쁨의 눈물만 흐르게 할겁니다!!
어쩌면 제인생에 마지막 기회가 될지도 모릅니다..
저의 미련한 사랑 꼭 이루어지기를 별님,달님께 기도하고 또 기도합니다...
여러분 혹시 이런말 아시나요?
상처는 준만큼 돌아온다...
사랑은 준만큼 돌아온다..
전자는 진리고
후자는 운명이다..
모든것은 자신에게 되돌아오기 마련입니다..
혹시 여러분도 그누구에게 상처를 주고있진 않나요?
만약 그렇다면 지금이라도 깨달으십시요...!
언젠간 그 상처가 배가되어 자신을 덮칠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