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여행] 산토리니가기^^ 매력에 빠져보세요 ㅎㅎ
미코노스 섬에서 산토리니로 가는페리
규모가 장난이 아닙니다^^
산토리니 도착하니 저녁이네요.
숙소에서 나온 삐끼분들이 열심히 사진과
터키식 스파게티
도착하자 먹은 터키식 스파게티 맛은 별로
그릭크 샐러드가 지겨워 주문한 투나 샐러드
맛있었습니다. 저는 그리스 올리브가 참 좋습니다.
맘씨 좋아 보이는 아저씨와 함께간 숙소
가격도 적당하고 트윈룸 아주 좋았습니다. 화장실 좋아요^^
아침이 되자 이렇게 그리스식 아침을 준비해 줍니다.
개인적으로 빵을 좋아하기 때문에 그리스 치즈와 올리브를
듬뿍넣고 빵을 만들어 먹습니다.
숙소에 있는 작은 수영장^^
대부분의 산토리니 숙소에는 수영장이 있습니다.
가보세요^^ 너무 좋습니다. 산토리니의 저가 숙소들도.
산토리니는 피라마을과 이아마을이 메인입니다.
걸어갈수 없는 관계로 둘이서 작은 ATV를 빌려서 돌아 다녔습니다^^
산토리니의 경치
CF 포카리스웨트의 배경이 된곳
보고 듣고 했던곳중에서 유일하고 가서 더 만족했던
관광지 입니다.
그리스의 모든 섬들은 이렇게
산토리니에서 한컷
우연의 일치로 저도 파란색 T를 입고 갔네요^^
까만 저희 피부에 참 잘어올리는 색 입니다.
RED비치화산재가 날라와 형성된 해변입니다.
해변에서 한컷^^ 이때만 해도 왕자가 있었는데, 지금은 어디갔나
모레알을 보면 전부 빨간색 입니다^^
참고로 주변 분들은 너무 야해서 차마 사진을 못 올리겠네요^^
역시 그리스에서는 기로스 피타가 최고입니다.
마치 TGIF에서 먹는 음식 같네요^^
맛이 참 좋아요.
그리스에서 미코노스에서 산토리니가는 페리는
성수기때는 매일 있다고 하네요.
그럼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