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다들꽃놀이다 뭐다 봄꽃 축제가 한창인데
혼자서 외로움이란 외로움은 격하게 혼자 다 느끼고 있는
28男 입니다. ![]()
제가좀 급해서 본론으로 들어갈게요!
제가 요즘들어 너무 피곤에 쩔어..
출근시간이 일정치가 않네요-_-
한땐 회사삼실에 제일먼저 출근하던 용자였는데!
요즘은 잠이 늘어버려서..아휴![]()
암튼 제가 요즘 버스를 타면 가끔 정말 가끔 보는분이 있습니다.
버스가 띄엄띄엄 오는 거면.. 도 그 구간이나 노선에 이버스밖에 없다면
더 자주볼수 있겟지만, 구간도 많고 버스도 자주다니고...
암튼 그래서 자주 못보는데요.
볼때마다.. 자꾸 설레는겁니다..ㅎㅎ
문제는 제가 직장이 전남 지방 대학교내에 위치한 산학협력단이라는 곳에서 근무하는데요.
여기서 연구원으로 일하고있습죠.
어떻게 보면 참 좋은건데요. 복장이 자유롭습니다. 꼭 정장을 입지않아두 되서요.
그렇다보니 복장을 학생처럼 입고 다닙니다.. 가방도 학생때 쓰던가방..ㅎㅎㅎㅎ
더운날엔 단추한 3~4개는 풀고다니고요...추운날에도 패딩에 후드티에 뭐 이런것?
게다가 제가 하는일이 한가지가 아니라 이일 저일 다해요..
물론 메인이 아니라 빽업 개념으로요..
뭐, 급하게 촬영해야될때는 촬영장비배터리부터 해서 제가다 챙기고 촬영도 직접하러 가고요.
급하게 높은분들이 오셔서 시연회 같은거 해야된다고 하면 제가 냅다뛰어가서 장비 점검해야되고,
그래서 정장보단 편하게 입고 있는게 낫긴한데요.
요즘은 제가 부서를 완전히 옮기면서 그런일은 자주 안일어납니다 휴우
일단 가장 큰문제점은 제가 직장인처럼 안보인다는겁니다..-_-학생처럼 보여요.
나이꽉찬 졸업못한 예비역! 대충 대학교5학년처럼은 보입니다..![]()
어쨋든, 사람은 첫인상이 중요하잖아요?
전 근데 첫인상이 별로에요.. 표정이 없다고 해야되나요..?
게다가 옷도 좀 그래서..매일 매일 정장은 입고다니기 그렇구..
게다가 제주변에 여자가 보기힘듭니다.
그래서 옷사러갈때도 진짜 불편합니다 ㅎㅎㅎㅎ
숫놈들 데리고 가봤자 불성실에, 무성의, 막말, ㅋㅋㅋㅋ아오 이것들을그냥ㅎ
암튼 제가 너무 정황이 없어서 뒤죽박죽인데요.
어떻게 해야 그 여자분께 깔끔한 이미지를 심으면서 말이라도 걸어볼수 있을까요?
그리고, 그 여성분 옷센스도 좋으신거같고...
어디서 내리는지, 어디서 타는지는 알아요..
오늘은 무슨일인지 버스에서 졸지않았거든요..![]()
참고로 제키가 183에 68~72 왔다갔다 합니다 !!
스탈의 완성은 얼굴이라던데........전 미완성 아오!
미남 훈남 흔남 ㅋㅋㅋㅋㅋ이런건 저와는 상관없는 단어입니다.
아그냥 좀 그래요. 뭐 톡이라도 되면사진을....
좀 도와주십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