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전략적 유연성을 확보하기 위해 해외주둔 미군을 재배치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했는데, 주한미군의 재배치계획은 없다고 하니 다행이란 생각이 든다.
하지만 월터 샤프 한미연합사령관이 미 상원 군사위 청문회에서 “주한미군의
최우선 임무는 북한의 위협으로부터 한국을 방어하는 것이며, 주한미군의
해외 재배치 계획은 없다”고 밝힌 것은 그만큼 한미동맹관계가 돈독해졌기
때문이고 지난 정부시절처럼 양국 관계가 소원해 진다면 주한미군의 재배치
문제는 또 다시 도마 위에 오를 수도 있을 것이다.
결국 주한미군의 재배치 문제는 우리가 하기 나름이라는 것이다.
주한미군 전력!!!
베트남이 공산화되기까지.... 많이들 보셨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