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칸디나비아 스타일 주택 인테리어.
밝은 우드 플로어와 블루빛이 도는 옅은 그레이 벽지가
공간을 따뜻하고 아늑하게 느껴지게 한다.
옅은 베이비 핑크 베이스가 새 포인트 스티커와 조화를 이룬다.
포인트 스티커를 붙인 위치가 절묘하다 .ㅋ
북유럽 스타일 인테리어의 모든 요소를 갖추고 있다.
화이트톤 베이스에 역시 밝은 이미지를 위해
화이트톤 페브릭으로 창문을 마감했고
양모를 이용한 쿠션이나
러그등을 이용해서
따뜻한 느낌으로 연출했다.
가구는 군더더기 없이 심플하지만 밝은 소품으로 공간에 포인트를 준다.
우리집 서재의자와 비슷한 의자.ㅋ 방갑다.
창을 등지거나 마주보는 배치는 언제 보아도 아늑해보이고 운치있다.
저녁에 두개의 팬던트에 불이 켜지면 정말 멋진 분위기가 연출될것 같다.
와. 수국이다.
가격내려가기만 손꼽아 기다리고 있는 수국.
스툴위에 툭 올려놓기만 했는데도 너무 예쁘구나.
선반위에 소품들의 컬러 조합이 아기자기 하고 사랑스럽다.
탐나는 쿠션들.
하트모양으로 만든 거울. 배치를 저렇게 했더니 또 색다른 느낌이다.
오빠의 최종목표. 벽난로.
개인적으로 심플한 디자인을 더 선호하지만. 이공간에서 블루톤의 벽지와 꽃무늬 벽난로는 정말 잘 어울리는것 같다.
아이고. 귀여워라.
집안 곳곳에 잠시 쉴 수 있는 벤치.를 나도 꼭 만들고 싶다.
물론 그러기 위해서는 어느정도 넓은 공간이 확보되어야겠지만.
집안일 하다가 한번씩. 앉아 보기도 하고
손님이 오면 앉아서 자연스럽게 이야기. 할 수 있는 공간이 정말 좋다.
딸아이방.
왼쪽 벽의 레드 포인트 벽지와 바닥의 그린 카펫이 상큼하다.
침대 높이를 높여서 수납공간을 확보한 아이디어.
남자아이방
비비드한 스트라이프 카펫과 다락방이 인상적.
옐로우 조명도 깜찍하다.
체스페턴과 꽃무늬도 잘 어울린다는 사실을 요즘 이미지들을 모으면서 배우고 있다.
3면이 모두 창문으로 배치되 있어서 채광하나는 정말 끝내줄것 같은방.
코랄색 침구 하나가 공간을 사랑스럽고 따뜻하게 연출해준다.
특히 침대 위의 팬던트 조명이 마음에 든다.
대면형 싱크대.
여기 사는 주부는. 설겆이 하면서 절때 소외감.을 느끼지는 않을듯.ㅋ
우드 상판 컬러도 예쁘고 무엇보다 벽지 컬러가 마음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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