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
매번 느끼는거지만..
처음에 맘에드는 여자있음 어떻게든 잘해보려고 간,쓸개 다 빼줄것처럼 하고
사탕발림같은 달콤한말 있는대로 없는대로 다하더니 막상 사귀고 나니깐 바쁘다고
이핑계 저핑계 대면서 여자친구 마음을 시커멓게 태우는건지..
이유가 뭐야? 니네들이 일하는거 바빠서 연락못한다고 해서 최대한 자제하고 출근전에 통화하고
간간히 틈날때 남친한테 몇개 문자 남기고 남친 퇴근할때 통화하는게 그렇게 스트레스야?
있을때 잘하라는말 백번천번해도 똑같은게 남자같음.
누굴 만나고 헤어지고나면 죽을만큼 힘들어 하면서도 다른 남자를 만나면 이남자 만큼은 아니겠지
괜찮은 사람이겠지 하고 만나다 보면 역시나 똑같은 사람임.
밀당????????? 사랑하기도 모자른 시간에 왜 이런걸 해야하는지도 이해가 안감.
물론 조금에 밀당정도는 필요할진 몰라도.. 최소한에 여자가 배려하고 이해해주면 남자도 어느정도
맞춰줘야하지 않나? 처음에 자기 여자로 만들려고 할땐 나는 여자를 만나면 배려하고 이해를 많이 하려고 한다고
막 씨부리 쌓더니 결국은 이기적이게 행동하는게 너네 남자들 같음.
나이도 어린나이 아닌 남자들이 그럼 더 빡치고.. 그런식으로 여자만날꺼면 평생 혼자 살던가.
여자가 먼저 "어디야?누구랑있어? 뭐해?" 라고 묻기전에 너네들이 먼저 "나 어딘데 누구랑 뭐하고 있어"
라고 먼저 말해주면 입안에 가시돋냐??????????????????
나도 지금 연애중이긴 한데 내가 연락하는거때문에 스트레스받고 일에 집중을 못하겠다는 개 쿨하신
남친님땜에 돌겠음. 나 싫냐고 물어봤더니 너 좋아하기는 한데 모르겠데 어장 관리 하는거임?
답답해서 끄적되 봤음. 도대체 남자들 심리는 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