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남자친구가 정말로 잘못한게 있어서 찬 거에 해당하는 여성들은 조용히 뒤로가기 누르셔도 됩니다..
남자친구가 딱히 잘못한것도 없지만 감정이 안생겨서 찬 경우도 남녀감정은 임의대로 할 수 없는 것이니 또한 뒤로가기 누르셔도 됩니다.
제가 말하고 싶은 대상은 괜히 상대방 남성의 진심을 확인해보고 싶어서 헤어지자는 말 함부로 하는 여성들입니다.
요지는 이겁니다. 헤어지자는 말 함부로 하는거 아니다...
요즘 여성분들 남자가 정말로 자기를 좋아했으면 찼어도 연락오는거 맞죠? 이런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네요.. 네 맞습니다. 정말로 좋아했다면 오랜시간동안 못보고 연락 안하면 당연히 머리속에 생각나고 연락할 수도 있다는 것을...그리고 징징짜면서 매달릴 수도 있다는 것을.
그러나 저의 경우에 해당하는 말일지는 모르겠지만, 반대로 생각을 해보십시오.
정말로 남자친구가 당신을 좋아했고, 정말로 믿었다면, 차일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다면
그때 헤어지자고 말을 듣는순간 충격이 얼마나 클까요.
저의 경우에는 정말 너무너무 좋아했지만 그 말을 듣는 순간 그냥 벙찌게 되더라구요..
그냥 머릿속이 하애지는 느낌이 이런거라는걸 알게 될 정도로
그러면서 하나하나 생각을 해봅니다. 결국 결론을 내립니다.
"아 걔는 그 정도의 감정밖에 없었구나" 라구요....
이런생각이 드는데 연락을 할 수 있을까요? 차인사람이?
결론은..헤어지자는 말은 정말로 신중하게 생각한 다음에 마음을 고하는거라고...단지 자신의 남자친구의 마음을 확인해보려고 하는말이 아니라는것.
자기가 차놓고 오히려 그리워하는 그런 사람들을 주변에서 많이 봐왔기에 이 글을 올립니다..
후회하지 않을 자신있는 자만 헤어짐을 고하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