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현재 중1입니다 'q'..
때는 올해 3월2일! 팬더를 닮은 귀요미 담임에게 첫눈에 반해버리고 말았습니다 ㅠㅠ!
현재 우리반애들 그누구도 모르고 저혼자만 몰래 짝사랑을하고있구요 ㅋㅋ!
키는 진짜 짜리몽땅하고, 성격도 요즘말하는 네가지없다 ㅋㅋ! 인데..
사춘기때 누구나가 겪는 그런ㅠㅠ..!
배경화면도 막막 선생님사진인데다갘ㅋㅋㅋㅋ도촬까지 감행!
우리담임 과목이 수학인데
요즘 중1은 수준별로 반나눔..나는C반인데 담임은 A반이라니..
그래서 은근히 자습때 영어막물어보고 수학은 안물어봄ㅋㅋ..!
처음으로 수학을 물어본때가있었음..
아마, 방과후때는 담임이 수업해주는데 숙제를안했을때였을거..
"제가 처음으로 수학을가져왔습니다"
할때 내말 무시한거
아, 나 은근히 소심한데 상처받았어..
그리고 나서 물어보는데
"이거 숙제인데요"
하면서 난 마음속으로 엄청나게 웃어대고있었음..
선생님한테 숙제시키는꼴되면서
계속 포풍모르는게 생기는거임..
계속 물어봐서.. 선생님이 결국에
"야 이거 니숙제잖아 니가해"
..모른다고요 모른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
어마가끄래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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