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한 소개를 하자면 고2입니다.
그런데 중딩떄 왕따같은걸 자주 당했습니다.
활발한 성격이지만 남을 쫌 안믿고 정을 안줘서 그런건지 몰라도 놀떄는놀고 공부할떄는 공부해야된다는그런 생각이 들어있는 여자입니다.
그러면 이제 저 얘기를 해드릴꼐요. 음슴채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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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지금 매우 화가나는 중임.
난 지금 중1 중2 고1 고2 동안 중3때 빼고 계속 같은반이였던 애가 있음.
근데 얘가 진짜 자기 생각밖에 안하는 애임 ㅡㅡ
에피소드를 들려주겠슴
1.중1.
"00아~나 부탁이 있어"
뭔데?
"나 선배들이 5천원 모으랬는데 돈이없어서 그런데 2천원만 빌려 줄수 있어?ㅠㅠ"
선배들이 그래?????그러면 빌려줄꼐...
(이때까지만 해도 별로 안친했었음)
"고마워 ..ㅠ0ㅠ 진짜 내가 꼭 갚을께"
아니야 ㅎㅎ
라고 문자가 끝났음.그리고 나서 또 걔 친구가 전화가 온거임.
"00~나 진짜 부탁이 있는데 걔가 나보고 돈쫌 꿔달라는 나 2천원쩜 꿔죠"
이래서 난 같이 이천원 내자는 뜻인줄 알고 ㅇㅇ ..알았어 이랬음
근데 그다음날 내가 걔보고 이천원을 줬음.근데 나보고 하는말이 이천원 더 안주나? 이러는거임.
그래서 난 당황해서 이천원 같이내자는 뜻인줄 알았다고 했음.
그니까 이건 들은건데 자기 혼자 빡쳐서 이천원 손에 팔랑팔랑 거리면서 야 이거 뿌릴까? 이랬다고함.
2.중2
중2때는 걔랑 잠시 같이 놀았었음.근데 걔랑 약간 트러블 있어서 싸웠는데 내친구들이 걔한테 다 돌아선거임.
그래서 나 왕따를 당함.왕따를 당하면 당한거였엄.내 뒷담을 까면 까는거였엄...근데 이상한 소문을 퍼트리고 다님.원래있던일을 자기 기분나쁘다는 식으로 과장되서 말한거임.그래서 다들 날 이상하게 봤음.
3.고1때임.
이때까진 중삼->또 걔랑 같이 놀게됨.진짜 난 놀기 싫었는데 어쩌다 어쩌다 해서 밥만같이 먹게 된거임.
근데 난 걔한테 아무말도 안함 ....
무튼 걔가 문자가 왔음.
고등학교 배정 받자마자->"니 하고 내하고 A하고 B 하고 같은반된거아나?"
그 문자본순간 ㅅㅂ ㅈ
됬다......이생각이였음
그러면서 문자가 이어서 왔음
"우리 같이놀자~"
근데 난 그때 아는애도 없어서 ㅇㅇ 이랬음.그렇게 같이노는데 위에서도 말했듯이 난 되게 활발한 성격이여서 입학하자마자 애들끼리 다 친해졌음.
그래서 내가 쫌 딴 애들이랑 얘기도 하고 막 그랬음.근데거기서 뭐 쫌 이상한 느낌을 받았는지 자기혼자 궁시렁 거리더니 A까지 끌어당긴거임.
그래도 A는 날믿어줬음.근데 여차여차 해서 사건이 터졌음.우리학교에선 친한애들끼리 어디로 가는 전일제가 있음.근데 그걸 나빼고만 얘기하는거임.
그래서난 기분쫌 나빠서 걔네 말 다무시하고 막그랬는데 거기서 자기들이 더 빡친거임.그러면서 내욕을 하기시작하더니 내가 자기들이랑 밥먹으니까 눈치를 슥슥 보면서 귓속 말을 하면서
"쟤는 눈치도 없나?"
이러는데 그때 기분은 진짜 <욕쫌쓰겠음 < 개같고 열받고 진짜 목조르고 싶을정도의 수치심이였음.
그래서 난 딴애랑 놀고있ㅇ는데 그상태에서 또 내랑쪼금 친해던 애들한테 내욕을 한거임.그러면서 얘내까지 다 뒤돌아 선거임 ㅡㅡ
그러더니 막 눈치 를 막 보더니 내가 "야~이거뭐야?" <이런식으로 장난치면 "어..잘모르겠네 .. 이러고 A !!! "이러고 한테 달려감.
진짜 짜증남.
내가 고1때 남친이 있었음...음 그니까 내친구보고 네이트온 쪽지로 "야 쟤 남친생겼냐고 물어봐 " 이래서 내친구 답하기 곤란해서 "답장이 안오네 "이렇게 보내니까 "야 쟤가 남친이 생겼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웃기네 완전 대박"이러는거임 내친구 빡쳐서 욕할려다가 참았음.
그래서 내친구가 내보고 말했음. "니는 날씬하기라도 하지 저새끼는 뚱뚱한데다가 숏다리고 성격 또라이니까 신경꺼 ^^" 라고 왔음.그래서 난 그떄 참고있었음.진짜 난 그떄 진짜 <또 욕하겠음> 얼굴 한대 패주고싶었음.
\얘가 얼마나 못생겼냐면 내 아는 남자애가 나보고 "야 니 걔 사진 왜자꾸 퍼가는데 ㅡㅡ 진짜 눈 썩을꺼 같다"라고 보냄 ... 근데 자기는 지가 이쁜줄 암 ^^
그러면서 나보고 그러는거임 ㅡㅡ 짜증나게
또 A의 이야기를 들려주겠음.
A는 더웃김 ㅋㅋ얜 진짜 내랑 둘도없는 친구였는데 걔한테 가버림.반 배정 맡고나서 내보고 "00~ ㅠ 아 조카 싫타 어떻게 쟤랑 같은반 됬지?우리 진짜 친하게 지내자"라고 전화부터 문자까지 오고 심지어 네이트온 쪽지까지 한 애임.
얘가 고1때 야자시간에 진짜 떠드는거임 -0-^ 그래서 내가 "야 니쫌 조용히쫌 해줘 ㅡㅡ " 이렇게 말했음.그니까 하는말이 "내가 언제 떠들었는데? " 이러는거임. 그떄 반애들 기가차가지고 표정 다굳고..
야자시간에도 2시간 연속으로 떠들고 수업시간에는 잠만자고 얘기나 하면서 중간고사 성적표 보면서 "아 00..나 진짜 바본가봐 어떻게 ... 성적 진짜 안나왔다.." 이러고 있음......ㅋㅋㅋㅋ
그러면서 하는말이 책상엔 "대학 꼭 가자!!!!" 이렇게 적어놔서 내가 "야자시간에 조용히하고 공부하면 간다" 이러니까 "아 진짜 나 집에서 진짜 한다니까?" 이러고 있음......진짜 짜증남 ㅡㅡ 집에 있는 시간보다 학교에 있는 시간이 더 많은데 .........
또 걔하나떄문에 벌섰음.떠들었다고 . 그러면서 걔가 하는말이 "아 진짜 우리담임새끼는 왜저래?별로 안 떠들었는데 ㅡㅡ "이카고 있음ㅡㅡ ..진짜 짜증돋음....
난 얘가 대학을 못간다에 한표검.
근데 지금 고2인데 또 문자왔었음
"야 그때 진짜 미안했다 ㅠㅠ 이제 우리 진짜 친하게 지내자 " 라고...그래서 지금은 그냥 같이 밥먹고 있는데 또 얘가 날 배신할거 같음. 얜 진짜 나한테 왜이러는거임 ?/?
쫌 도와주세욤 ㅠㅠ진짜 얜 뭐임???
톡커님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