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아직 21살밖에안된 학생이고
그 사람은 26살 직업이있는 사람이에요.
요즘 승진때문에 말이아니게 바쁘던 사람인데
난 그사람이너무좋아서 맨날 기다리고 이해하고
나까지 신경쓰이게 하기싫어서 꾹꾹 참았어요.
근데 그 모습보더니 그만하자하더라구요
더이상 미안해하기싫데요.
앞으로 더 바빠질텐데 지금은 그만해야할것같다고
나도 솔직히 많이힘들었거든요
다른여자들처럼 사랑받고싶고연락도자주하고싶은데
그 직업상 그러질못하는 상황이라 정말 지쳐서 몰래울면서
먼저 나좀 놔줬으면좋겠다. 난 너무많이좋아해서먼저못놓겠다란생각을
혼자서 하고있었거든요
근데 그 힘든일이 지나고나면 내 생각이나긴날까요?
정말 자신있게말할수있는데 정말 너무잘해줬는데내가
맨날 고마워하고 내 이런모습때문에날 좋아해줬는데 그사람이..
속으로 다 지나고나면 돌아올거야 이렇게는 생각하고있어요.
기다리진 않을거지만 돌아올거야라고생각하고있는데
그 사람 나이가 26살이니까 그만큼 마음접기도 빠를것같고해서
괜히 걱정돼요.
나한텐 정말 이렇게 바로끝나버릴 추억이면 너무슬플것같은데
그 사람은 어떨까 궁금하고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