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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 루믹스 DMC-LX5 개봉기 및 살짝 리뷰!~ ^^

이걸형 |2011.04.17 17:24
조회 1,552 |추천 3

 

 

저에게 있어 카메라는 2008년에 구입한 캐논 400D 가 처음이자 마지막일 줄 알았는데...

 

저를 또 다시 지름신의 길로 데리고 간 녀석을 소개 합니당~ ㅠ.ㅠ

 

 

 이번에 구입한 파나소닉 루믹스 DMC-LX5는 체구는 작지만 작다고 무시하면 다칩니다. ㅎ

 

일단 가격이 ... ㅠ.ㅠ 일반 디카보다 훠~얼씬 비싸지만, 스펙상으론 최강의 똑딱입니당~ ㅎㅎ

 

사기 전에 정말 고민 많이 했지요. '디카를 이 가격 주고 사야되나??' 머 이런 생각들이.... ^^;;

 

돈 조금 더 모아서 하이브리드 카메라 루믹스 G 나 올림푸스 Pen 을 살까..... 수없이 생각했는데....

 

하지만 전 결국 이 녀석을 선택했네요~ ㅋㅋ 그리고 지금 너무나 만족하고 있어요~  ^^*

 

 

 그럼 지금부터 루믹스 DMC-LX5 개봉기와 간단한 리뷰를 시작합니다요~ 출~발~~!!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찍어본 박스 개봉샷이에요. ㅎㅎ

 

사실 이렇게 개봉전 박스를 찍어보는건 처음인데... 다른 분들도 다 하시길래... 저도 한번!!! 

 

암튼 잔뜩 기대하는 마음으로 박스를 드디어 개봉했습니당!! 짜잔!!! ^^*

 

 

 

 박스 안을 꽉꽉 채우고 있던 녀석들을 다 꺼내보았더니.... ^^*

 

사실 카메라 부품이야 어느 카메라를 사든지 다 비슷비슷 하기 때문에 이런 사진은

 

딱히 올릴 필욘 없지만 그래도 없으면 허전하니까... 한번 올려봅니다요... ㅎㅎ 

 

 

 일단 하고 싶은 말은 ... 솔직히 너무 이쁘네요... ^^*  

 

위쪽 사진은 정면 사진이고, 다음 사진은 너무 귀여운 플래쉬를 오픈시킨 사진이에요. 

 

사실 처음에 블랙으로 할까 화이트로 할까 고민했는데...

 

역시나 제 선택은 틀리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당~ㅎㅎ '화이트' 제 맘에 속 드네용~ ㅎㅎ

 

사실 완전 흰색은 아니고... 음... 아이보리 색이라고 해야하나? 조금 따뜻해보이는...^^;;

 

너무 하얀색은 때 탈까 부담스럽지만...

 

LX5 화이트는 전혀 그런 생각이 안드네요~ 막 쓸수 있을듯... ^^V

 

 

 

 이건 뒷모습! 뒷태 역시 깔끔합니당~! 이런게 바로 숨막히는 뒷태? ㅋㅋㅋㅋㅋㅋ ^^;;

 

LCD 창도 큼지막 하구... 캐논 400D보다 훨씬 크네용~ (...카메라 크기는 훨씬 작은데... ㅎㅎ) 

 

 

 

 캡을 벗기면 렌즈가 쭈욱~ 나옵니당.... 역시 이쁘네용. ㅎㅎ

 

정말 디자인은 역대 디카 중 최고가 아닐까 조심스럽게 생각해봅니당~ ㅋ 

 

물론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일단 제 눈엔.... (이제 내꺼니깐... ^^;;;)

 

  

참 잘 생겼습니당~ ^^;;;;  너무 자랑하는거 같지만... ㅋㅋㅋㅋㅋ

 

매일 가지고 다닐 생각하니까 벌써부터 기분이 설레입니당~~ ㅎ ㅎ

 

무게도 아주 가벼워서,정말 실용적일꺼 같아요~

 

솔직히 캐논 400D는 무거워서.... 한번 가지고 나가려고 하면 큰 맘 먹고 나갔었는데...

 

요 녀석은 아무때나 부담없이 가지고 다닐 수 있겠네용~ 덕분에 많은 추억을 남길 수 있겠네요~ ㅎㅎ


 

  

위에서 찍은 사진도 한장 올려 봅니다. 위에서 봐도 이뻐요~~ ㅎ ㅎ

 

머가 굉장히 많아 보이지만 금방 손에 익숙해지리라... ^^;;

 

특히나 핫슈커버가 있어서 굉장히 깔끔해 보이네용~ 왼쪽에 보이는 빨간색 버튼이

 

동영상 버튼이에요 ^^ 카메라에 포인트가 되어주네요~ 하핫... 

 

동영상 화질 역시 기가 막힌데... 머라고 설명할 방법이 읍네요. ㅋㅋㅋ

 

화면조절과 초점조절 버튼은 렌즈쪽에 있구요~ 보기에도 편하고, 다루기도 쉽습니당~~ 

 

 

 이게 바로 화면 조절 버튼인데... 사진 크기가 조절됩니당. 사실 좀 신기했어요... ^^;;;;

 

사진 크기를 버튼 하나로 조절 할 수 있어요~

 

이와 같이 다양한 기능이 탑재된 참 매력적인 녀석이에요~ ㅎ


 

 

 제품 개봉기는 여기까지 하구요~ ^^*

 

카메라를 들고 당장 밖으로 나가 보았습니당... 이제부터는 살짝 제품 리뷰 한번 올려볼께요!!~

 

 그럼 한번 제 허접스러운 작품 사진들 좀 감상하셔요오~~ ㅎㅎ

 

카메라가 좋아서 그런지 대충 찍어도 결과물은 상당히 만족스러웠어요~

 

하하... 너무 자랑질이네요~ ㅎㅎ

 

 

똑딱이가 과연 이 정도 아웃포커싱이 나올 수 있을까요?? 

 

루믹스 LX5 의 인텔리전트 오토 모드 하나면 충분합니다. ^^

 

제 생각에 LX5의 가장 큰 장점은 초보자도 전문가처럼 찍을 수 있다는 점인거 같아요~

 

기본 기능들이 매우 좋아서 인지 간단한 조작만으로도

 

초보자들이 원하는 느낌의 사진들을 찍을 수 있습니당~ ^^

 

사실 카메라 처음 사면 가장 해보고 싶은게 아웃포커싱 아닌가요? ㅎㅎ 

 

 

 

 요즘 날씨가 너무 좋습니당~ 그래서 집 앞에도 꽃들이 만개했네요~~ ^^ 

 

그래서 꽃이란 꽃은 마구마구 찍어보았어요~ 위 사진들은 그냥 기본 P모드로 놓고 찍었는데...

 

색감이 너무 좋아서... 거의 작품 수준(????) 하하하.... ^^;;;;; 아무튼 사진 정말 이쁘게 찍힙니다~!

 

 

 

 위쪽 사진은 앞쪽에 아웃포커싱을 맞춰보았구요~

 

아랫쪽 사진은 뒤쪽 배경에 아웃포커싱을 맞춰보았어요~ ^^* 

 

 

 

이번 사진은 마이컬러모드 라는 기능인데요~ 이 모드 안에는 총 12가지의 색상 모드를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어서 간편한 조작만으로도 다양한 느낌의 사진을 찍어 볼 수 있습니당~~ ㅎㅎ

 

이건 12가지 색상 모드 중에서 흩날리기 라는 기능으로 촬영한 샷입니당~!

 

정말 손에 지문이 징그러울 정도로 선명하게 나오네용~~ 정말 화질 선명도... 짱입니다요~ 흐흐 

 

 

 

 그냥 대충 찍어도 이렇게 이쁜 사진들이 나와주니까... 요놈을 이뻐할 수 밖에 없네요~~ ^^;;

 

요즘 완전 요놈한테 푹 빠져서 살고 있습니당~~ ㅎㅎ

 

이번주에는 날씨도 완전 좋아서... 사진 찍으러 다니기가 참 좋네요~~  

 

 

 

  

 지금까지 루믹스 DMC-LX5 개봉기 및 간단한 리뷰 올려보았어요~~

 

요놈이랑 아직 완벽한 베프가 되지는 못해서 아직까지 좀 어색한 기능들도 있지만...

 

이제 곧 모든 녀석들과 친하게 지낼 생각입니당~ 그럼... 조금 더 공부하고 연구해서... 

 

조만간 다시 찾아뵙겠습니당~~

 

그럼 .... 저는 오늘도 사진을 찍으러... 하핫 ^^;; 오늘은 양재천으로 추울~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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