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안녕언니오빠동생들
아직 고등학생인 풋풋한 뇨자임
아!!! 그전에 언니오빠동생들 띄어쓰기 못해도 미워하지마용..
그럼시작하겠음
그럼 먼저 나보다 세살많은 우리오빠를 소개하겠음ㅋㅋㅋㅋ우리오빠는 정말 얼굴은 뭐....
키는 적당하게 백팔십 찍어주고배에는 훈훈한 근육들이 자리잡고 있어서 보는이들을 부끄럽게 만듬
하지만 그런 사랑스러운 나의 오빠한테 치명적인 단점이 있다는것......
우리오빠는 더러운것과 인연이 있는것 같음
첫번째 에피소드임 . 1
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어릴때였음.......몇살때인지는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나는 그떄 초딩이었음
어리니까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고있었는데 갑자기 오빠가 화장실문을 벌컥 열고 들어오더니 나에게 비키라함ㅋㅋㅋㅋㅋㅋ그런 오빠를 보며 쫄았지만 우선 내일이 급했음ㅋㅋ
오빠는 점점 얼굴은 똥을 씹고 다리를 이리꼬았다 저리꼬앗다 하는것임 ㅋㅋ난 속으로 오호랔ㅋㅋㅋㅋㅋㅋ 마렵구나를 외치면서 기뻐하고 있엇는데
갑자기!! 갑자기!! 갑자기!! 바지를 내리고 팬티도 내리고 쭈그리더니 화장실 바닥에다가볼일을 보기 시작함 ....
토커님들이 정말로 오빠의 응가후 표정을 봐야함ㅋㅋㅋ 천사가 따로 없음
나에게는 천사엄마가 있음ㅋㅋ근데 그날만큼은 천사가 아니었던걸로 기억함ㅋㅋㅋㅋ 사건종료는 엄마의 잔소리와 화장실 청소로 끝이남
두번째 에피소드임 .2오빠는 정말 장이 약한가봄 항상 식후변이었음 어느날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느때와 마찬가지로 오빠가 위에 음식을 주고 변기로 향하였음
그래놓고는 자기도 껴놓고 웃겼나봄 먼저 오초동안 내가 웃기 시작햇음ㅋㅋㅋㅋ그 후 화장실에서 나올때까지 오빠의 웃음소리가 멈추질않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갑자기 나오더니 또 웃기시작하는거임ㅋㅋㅋ근데 토커님들은 안그래요? 막 누가웃는데미친것처럼 웃으면 처음엔 얘뭐야..
아 제가 글을 잘쓸줄 모름ㅋㅋㅋㅋㅋㅋ 재미가 마니 없는듯함 ㅜ3ㅜ 우선 지금까지 오빠의 단점인 더러운 이야기만 썼지만 지금부턴 훈훈한 오빠의 동생사랑얘기를 써보려함 ♥
오빠와 나는 지금 유학중에 있음 엄마는 우릴 보러 지금 잠시 오셨음ㅋㅋ
어느날임. 내가 친구들을 만나려고 밖에 나갈준비를 하는데 괜히 무섭고 이상한 느낌이 드는거임 그래서 오빠한테 최대한 여리게
아씨...이러는거임!!!그러더니 방에들어가고 몇분후에 옷을 갈아입고 나오더니 가자 그러는거임 폭풍감동
이건 일년전에 학교갈때의 얘기임 일년전 우리는 학교를 가려면 먼저 오빠가 일어나서 씻은뒤 나를깨웟음그럼 그때서야 나는 씻으러가고 오빤 밑에가서 밥을준비했음
그날은 오빠가 볶음밥을 해줬는데그때 시간이 6시였음 6시a.m 영어쓰는여자
내려가서 준비된 그릇을 보니 .. 으잉
아무튼 우리오빠는 이런 훈훈한 남자임 아. 너무 자랑글이 됬나.. 친오빠라 싸워도 금방 풀리고 잘 챙겨주는 우리오빠가 너무 좋아서 고만...
진짜진심으로 난 끝 마무리를 못지음 ㅠㅠ 그래서 항상 이야기의 끝은 사라짐 ㅠ3ㅠ이런 내맘알아주시고 그래두 추천 꼬옥 눌러주셨으면 좋겠음!
이쁜언니들이 추천하면 훈훈남이!
기다리고 있어용 ! 읽어주셔서 고마워요
오빠의허락을 받고 곧 돌아와서 사진을 올리겟음 기다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