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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큰일보면서 남친과 통화하다가..ㅜㅜ

ㅠㅠ |2011.04.18 16:04
조회 553 |추천 0

제목그대로

화장실에서 큰일보면서 남친과 통화하다가...

누는거에 열중하다보니... 힘주면서 말하다가

남친한테 들켰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정말 남친이 "너 X 누면서 전화하나 아~"이러는데

아니라고 하면되는데 왜 나도 모르게 응 캤어요..

그담부터 저 암말도 못하고..ㅠㅠ 남친이 그런거 들려주고싶니... 좀따 통화하자면서

전화를 끈었는데 진짜저 끈을때까지 암말도 못했어요 ㅠㅠㅠ

나참. 쥐구멍이라도 있으면 숨고싶은데 어휴 ㅠㅠ

사귄지는 조금 오래됬지만..

나이차이도 좀 있고..(7살)

그래도 여자한테 정떨어지고 그렇겠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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