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다른아빠님때문에 너무힘들어요 말려주세요

새벽시간 미팅 |2008.07.27 17:22
조회 440 |추천 0

일요일 어김없이 하루가 가고 있네요

지도 오늘 여친을 만나기로 햇지만 집안 분위가

 그래서 그냥 여친과 약속을 취소하기로 하고

컴에 앉아 자판을 두둘겨 있답니다

엄마는 몸이 굉장히 약하신분이거든 몸이 자주 아프십니다

누어만 계신 엄마을 보면 안쓰럽기까지 하네요 그렇다고

 엄마가 아프다고 티을 내신분이 아니거든요 

그래서 저도 모르고 투정부릴때가 많아요 이제는 어느정도 엄마마음을 알나이라

엄마가 어덕다는걸 알지만 글대는 몰랐답니다

우리는 나무처럼  엄마젓을 먹고 쑥쑥자랄때 엄마는 그렇게 한뼘한뼌 줄어드시고

이마 눈가에는 주름이 한줄 한줄 그어지고 있네요

어느새 그 이브시던 얼굴은 잡티에 얼룩투성 이 됏는지 어려울적에 엄마을 보면

작은체구에 성격은 느긋느긋 나근나근 하신데다 상대방 비위을

어찌나 잘 맞춰주시는지 당신은 속이 문드러져도 멍청한 엄마는 그렇게

여직껏 살아오신듯 합니다  내 엄마여서 그런는거 아니지만 어디을 내놓시더라도 다른

아줌마보다 훨 우리엄마가 외모 출충 세련된이미지로 외모는 좀 받쳐주신분이엇거든요

그런데 요즘들어 부쩍 아프시기을 밥먹든 하시고 약은 달고 다니신것 같아 너무 안쓰럽네요

일요일 인데도 아빠는 출근하시고 엄마는 누워계시걸 보니 마음이 아프네요

재주가 많아서 어디가도 빠지신 엄마가 아니된 너무고지식한 성격때문에

선뜻나서 다른 엄마 아빠는 남친 여친 몰래두고 심심할대 친구처럼 만나다 그런데

우리엄마는 그러지도 못하네요 외그렇게 사시냐고 묻기나 하면

너희들때문에 자신을 포기햇다고,,그래서 누가 그렇게 살래요 제가 큰소리좀 첬지요

그래놓고 엄머처럼 살지않겟다고 저는 친구들 무진장 만나고 다니네요

엄마처럼  살지않겠다고 ........

친구가 잇는데요

그친구는 엄마가 집을 나가셧다고 하더군요

자초지종 물어보니 아빠 바람으로 나갓데요

친구엄마도 아빠을 한번종도  속아넘어거줫데요그런데 또다시  버릇이 나와세번 째바람에

친구엄마는 도저히 같이 살수없다면 너희 아들 딸을 생각하면 발걸음 내치지않지만

친구아빠을 계속 봐야된다는 협오심 배신감에 결국 집을 나가셧데요

친구는 엄마이기전에 여자로 서 이해할수잇다고 그러더군요

어쩔수없아 아빠랑 살아가지만 아빠가 원망스럽지만  그래도 갈데없는 친구로서 그냥 그렇게 살아가진다 하더라구요

지금은 친구랑 연락도 하구 그래요

 '아빠님들 왜 아바들은 일방통해하면서 엄마는 그렇게 살아야 하나요

아빠는 맘대로 하고싶은대로 하시면서 왜 엄마는 집안 멍멍처럼 살아야 하는가요

그렇다고 돈이 많아 취미다 즐길 형편도 아니 잖잖아요

아빠는 아빠친구분이 만나자 하면 거두절미하고 약속하잖아요

오늘같은 날도 그래요 이태껏 살아온 여자의 생이 왜저렇게 변해잇는지 누구때문에

저렇게 살아왔는지 아빠님들 아세요

낡고 삭아버린 육신과 정신은  못난 아빠님들 잘못만나탓으로

자식은 그렇게 말하고 싶네요

여직껏 아빠님들 멋대로 맘대로 살아오셧으면 지금이라도 

엄마 아빠 재미낳게 사시는 모습 보고싶은데 엄마는 아파누워계신걸 보니 눈물니 나네요

아빠님들 제발 아내을 외롭게 하지마세요

아빠님들 멋대로 하고싶으시다면 엄마을 다른 멋진 남자에게 돌랴주세요

그렇다면 아빠에게 받지 못한 사랑 훨 많이 받으실지 모르잖아요

요즘드라마 보면 어쩜 현실과 같을수잇을까 싶답니다

 

자기멋대로 바람펴 아내는 나몰라라 내팽개친 그렇게 외롭게 만들어 놓고

외로움에 괴로움을 마음 달래기위해  보도듣도 못한 현장에 뛰어들어

돈이나 벌어 보겠다고 나섯는데 직장에서 너무나 핸섬한 남자가 보잘것없는 여자을

사심없이 사랑줄때   안된다 안된다 하면서도 너무나 아픈상처때문에 결국 핸섬 보이에게빠져들어 좀 살만하니 미친놈 이 나타나 자기갖싫고 버린 여자을 찾겠다고  지랄떠는 장면을 보고

 골빈 아바님들이 아닌이상 저러지 않을텐데 골빈 빈깥통들이 '저질스런 행동을 하고 다닌 아빠님들

제발 나이 40이 넘엇으면 친구보다 자식 아내을 먼저 챙겨주시면안되요

그리고 아빠님들 거짓말  아내 잔소리 아내가 잡는다 이런식 절대 믿지 마세요

엄마들은 아빠님들을 무조건 나주는 편인데도 거짓말로 일관시켜 어뜩하든

친구하고 약속잡기위해  그래요

재발 아빠 친구분들 우리아빠좀 불러내지 마세요 오늘도 아빠 일하시는데

아빠한테 자/꾸전화 일끝나고 술한자 이런식으로 말하니 아빠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그러네요  일이 빨리 끝나나요 자정을 넘거든요

자정을 넘머 만나자는 아빠님들 도대체 정신이 있으신거예요 그래요

이른저녁도 아니고 자정을 넘긴 시간이면 만나술마시고 몇시에 아빠 집에 보내실건데요

 제발 늦은 시간에 만나지 마세요

저요 아빠늦은 시간에 오시는것 싫거든요

아빠 친구 나내 는 뭐라 하지 않답니까

엄마 요새 계속 아프시고 우울해 하시고 저러다 큰병이 나지 않을까 걱정인데요

약속한 아빠님은 그걸 모르시잖아요 그러니   자정넘는 시간은 제발 만나지 마세요아직 경홍도 안한 어린 학생지만 이상한 생각을 들게 하잖아요

아빠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피곤해도 친구라고 말도 못하고

일이 그만큼 늦은 시간에 끝나는데 거기다 만나 술을 드신다는게 말이 되기나 해요

제발 우리아빠을 쉬게 해주세요

여기 올턱이 없는 아빠님들이라 혹시 도움줄/가 싶어서  어린 자식이 엄마얼굴을 보고

글을 올렷네요

엄마 고생 참 많이 하셨거든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