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빈에서 최고는 아이스크림:-)
이태리 정통 젤라또 아이스크림으로
아이스크림을 만드는 기기도 이태리에서 직수입한 물건:-)
아이스빈이 이태리에서 온 브랜드니까:-)
특히 전주대 아이스빈 과일류 아이스크림은
그 과일 그대로 갈아 만든다:-)
딸기, 파인애플 등은 진짜 생과일을 갈아서 상큼 :-)
사이즈는
싱골라(1가지 맛)/ 도삐아(2가지맛)/삐꼴라(3가지맛)/메디아(4가지맛)/그란데(5가지맛)
인데, 사이즈를 지칭하는 이 용어들도 이태리 용어다.
예를 들면, 그란데는 영어 그레이트라는 뜻:-)
나는 단 밀크류보다 과일류가 더 좋다:-)
기분이 나쁠때는 밀크류도 맛있지만
보통 과일류가 상큼하니깐 ㅋㅋㅋ
원래 과일을 좋아하기도 하고 ㅋㅋㅋ
특히 요구르트:-)
최고+_+
+젤라또 아이스크림
젤라또란 이태리어로 '아이스크림'이라는 뜻으로,
제조 판매하기 위해서는 배합-살균-숙성-제조-하드닝-디스플레이 과정을 정확히 거쳐야만 한다 :-)
또한 천연의 원료를 이용하여 가장 신선한 맛을 소비자에게 공급하는것이 젤라또의 특징이기 때문에,
반드시 정통 젤라또는 매장에서 제조되어야 한다.
공장에서 생산된 젤라또는 생산-냉동보관-냉동배송-매장-냉동보관-판매의 과정을 거치므로
신선한 젤라또 본연의 맛을 내기에 다소 부족하다.
미국식 아이스크림과의 차이를 보면,
유지방( 이태리식은 2~9%이하, 미국식은 16~22%이상),
신선도( 이태리는 신선이 생명),
냉동 온도 및 오버런(공기함유량: 미국식-60~100%, 이태리20~30%) 이다.
젤라또 아이스크림의 맛은
신선한 원료, 훌륭한 기계, 만드는 시간 등 여러가지 변인이 완벽하게 조화되어야 한다.
판매시에 아이스크림을 보관하는 쇼케이스도 온도 및 내부관리를 철저하게 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