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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의 사생활을 캐봤어요 -

판쓰는여자 |2011.04.19 19:25
조회 349 |추천 0

 

 

처음쓰는 터라 뭐부터 써야할지 막막하지만,

우선 제소개를 간단히 하자면!.!

풋풋..함을 넘어서 칙칙..해지고 있는 나이..^^;

올해 슴셋 여자 입니다 ~

 

 

서론이 길면 재미없으니. 본론으로 들어갈게요!

요즘 다들 쓰시는  음슴체로 고고!!!!!!

 

 

 

 

 

남자친구님과 연애한지 어느덧 400일이 다되가고 있음.

내 남친님 내가 여지껏 만났던 남성들과는 사뭇 다름.

남친에게 쉽게쉽게 질리게 되는..(?) 내 이상한 연애스탈에서 탈출하게 해준 사람임.

어째뜬 내 남친님은 자상 + 따뜻 + 배려 .... 이런건 기본이고

말로 하자면 밤을 샐 정도로 짱임 ^+^....................................

 

 

 

 

!!!!!!!!!!!!!!!!!!!!!!!!그런던 어느날!!!!!!!!!!!!!!!!!!!!!!!!!!

남자친구의 비밀번호를 알게된 나는 내님의 모든것을 파헤치기 시작했음.

그냥 궁금했음. 물론 이러면 안되는걸 알지만 호기심이 가득해졌음 .

 

그.래.서.

싸이, 메일, 네이트온 쪽지, 블로그.. (내님은 비번이랑 아이디가 모두 똑같았음..; )

이 모든걸 하나씩 파헤쳤음.

우린 서로 과거의 모든 연애사와 그런것들을 공유하고 있던터라

뭐가 나오든 난 쿨하게 받아들일 수 있다는 생각하에 조사(??)를 시작했음.

 

 

 

근데....................................

.......................................................................

....... 이건뭐.............................................

 

 

 

 

 

나의 기대에 어긋나게도 (?)

내 남친님 전혀 흠잡을것 없이 깨끗했음 . ;;;;;;;;;;;;;;;;;;;;;;;;;;;;;;;;

 

난 뭔 기대를 했던건지.. 뭔가 있겠지 하며.. 계속 파해쳤음.

 

 

 

.

.

.

근데도 아무것도 없었음 ....................................

 

 

 

 

지금 이순간 나는 심히 찔림.

난 도대체 뭘 생각하며 그렇게 샅샅히 뒤졌던 거임?..;

( 내님은 5년동안 사귄 과거의 여자가 있었음. 난 그걸 노렸던 거였나봄; )

 

 

다시는 이런거 안해야겠음.

난 내 남틴님 완전 더 사랑하게됫음 . 흐잉

 

 

남자친구님에게 카톡을 보내야겠음.

사랑한다고 . 너뿐이라고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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