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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엄마가 중2짜리에게 쌍욕을 들었어요.

선생님딸 |2011.04.21 09:57
조회 24,225 |추천 82

 

 

안녕하세요, 톡커님들 ㅎㅎ

엄마가 보호관찰 등 그 중2년의 신상정보가 너무 많이 나와있고

엄마에게도 알려져서 좋은 일이 아니라면서 글을 지우는 게 좋겠다고 하더라구요..

제 맘 같아서는 그대로 냅둬서 그 년 신상도 좀 털리고^^

톡커님들한테 제대로 한 번 털려줬으면 했지만..

당사자인 엄마가 글을 내렸으면 좋겠다고 해서 글을 내리게됬어요ㅠㅠ

 

앞으로 모든 교단에 계신 선생님들께 이런 일이 없었으면 ㅠㅠ하는게

제 개인적인 바람이에요.

 

위로해주신 모든 톡커분들 정말 감사하구요ㅠㅠㅠ

첫 판인데 많은 관심과 위로와 애정이 담긴 욕(?) 들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수82
반대수3
베플^^ㅋ|2011.04.22 05:12
조카 싸다구를 처 맞아야정신차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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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하은|2011.04.22 14:06
얼굴에 밀가루 쳐바르고 댕기는년이 등교정지라는데 학교를 왜나와 미1친년 막상 학교나오라고 하면 안나올년이 ㅡㅡ 청개구리 똥딱지 같은년 ------------------------------------------- 베플 ㄳㄳ 나도 밀가루 떡칠 인데.. 하... 내가 지금 뭘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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