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1박2일 여행코스였던
강화도 그중 강화도 여행의 백미였던
편가네에서의 두부만들기 체험
처음 도착했을때 버스 정류장 이름이 버섯마을이라
스머프 마을인가 싶더군요 ㅋㅋ
강화도에선 제법 유명한듯 하더군요.
티비에도 나온 맛집이라고 그러시던
이번에 1박2일 여행코스였던
강화도 그중 강화도 여행의 백미였던
편가네에서의 두부만들기 체험
처음 도착했을때 버스 정류장 이름이 버섯마을이라
스머프 마을인가 싶더군요 ㅋㅋ
강화도에선 제법 유명한듯 하더군요.
티비에도 나온 맛집이라고 그러시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