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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지와 이혼소송 중인 이지아, 정우성·배용준과도 열애설

이준호 |2011.04.21 15:41
조회 206 |추천 0
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소중한 개인정보는 검색/복사 설정 가수 서태지와 이혼소송 중인 것으로 알려진 이지아와 열애설이 터졌던 배우 정우성과 배용준이 구설수에 휘말렸다.

21일 한 매체는 “톱스타 서태지(39·본명 정현철)와 배우 이지아(33·본명 김지아)가 법적으로 부부였으며, 현재 이혼 소송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라며 “지난 18일 서울가정법원에서 있었던 2차 공판이 외부에 알려졌다. 이지아는 지난 1월 서태지를 상대로 위자료 및 재산분할을 요구하는 이혼소송을 제기했고, 양측은 법정대리인을 통해 지난 3월과 4월 두차례 공판을 마친 상태”라고 보도했다.

이에 따라 현재 이지아와 공식열애를 인정한 정우성과 과거 열애설이 제기됐던 배용준에 대해 대중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특히 최근 정우성은 이지아와의 열애설을 인정했으며 지난 20일 정우성과 이지아가 강남의 모 냉면집에서 저녁식사를 하던 모습이 팬들에게 목격되기도 해 일부에서는 이지아가 서태지와 부부사이였다면 불륜이 아니냐는 의견도 제기되고있다.



더불어 이지아와 심야데이트를 즐겼다며 열애설이 제기된 배용준에 대해서도 날카로운 의혹들을 제기하고 있다.

하지만 배용준의 경우 지난해 12월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미소프로젝트’ 자선행사에 참석해 이지아와의 심야데이트설에 대해서 “메이크업 아티스트,송혜교와 같이 와인을 먹고 나온 적이 있었다”라며 “하지만 기자들이 ‘이지아와 만난다’고 기사를 냈다. 그래서 내가 ‘혜교야, 너 진짜 존재감 없다’라고 했었다”고 해명한 바 있다.

한편 네티즌들은 “이지아는 능력자인가 외계인인가”, “진짜 뱀파이어 아니야?”, “어떻게 스캔들이 나도 최고 스타 배우들하고만 나는거지”, “입이 떡 벌어진다”, “정우성과 공개열애 인정한 마당에 이혼소송이라니”, “완전 충격”, “이건 말도 안되는 일” 등의 격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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