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안녕하세요
고등학생 빡빡남자입니다
다름아니라 이 여자한테 제가 어떻게해야할지 궁금해서 이렇게 글써봅니다
(시작부터 재미없다고 무시하셔도 상관없는데 욕은하지마세요
인터넷이라고 사람인연 무시할수는 없으니까요)
우선 제대로 소개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빡빡남자입니다 (두발검사떄 귀찮아서 18mm하니까 빢빡이래서ㅡㅡ)
시작부분에서도 말씀드렸다시피 이 글의 목적은
제가 알고지내는 여자사람 떄문입니다
저희 인연은 게임에서 시작됬었습니다.
게임이름은 그 여자사람도 알고있어서 말씀드릴 수 가없네요 죄송합니다
(글자치기 귀찮네요 s양이라고 해두겠습니다)
s양이 저에게 먼저말을걸어주고 그러다가 차츰 친해지게되서 매일붙여다녔습니다
본의아니게 번호도 알게되고요
그러면서 저는 매일 먼저문자를보냈고 s양도 귀찮을수도있는데도 꼬박꼬박답장해줬었습니다
이부분정도면 썸씽이라고 생각해도 될까요?
....... 아 죄송합니다 ㅋㅋ 나대지 않을게요 ㅋㅋ
자랑이아니지만 저는 생각을 깊게합니다 실행은 덜렁하면서![]()
그러다보니 문자가 늦어질떄도있기가 대부분이였죠
여자들은 문자가 늦어지면 밀당이라고 생각하는데
밀당하는사람도있고 너무좋아서 문자도 생각해서 보내는 사람도있습니다!!
잡소리가많았네요
아무튼 이렇게 잘 지내다가 s양이 게임에서 인맥이 넓습니다
같이 길에있으면 5분에 5~10명이 인사할정도입니다
그러다보니 혼자 좋아만하는 저한테는 심기불편하고 그랬엇습니다
그러다가 트러블이 자주 발생하고
연인사이에만 나온다고 들은 권태기도 자주겪다가
거의 썡까고지냈습니다
그전에는 제가 먼저 사과하는쪽이였는데
제가 터질대로 터져서 절교하자햇습니다
썡까기를 2~5개월되고 2주전에 s양한테 문자가 오더군요
그냥 보고싶어서 문자했답니다
저는 마음은 다 식어서 건성건성문자했지만 조금씩 마음이 살아나는것같더군요
그래서 게임에서라도 제대로 얘기하려고 들어갔더니
그냥 자기 할일하더군요 저는 기억도안난다는듯이
이 여자한테 제가 뭐라고하고 뭘해야 될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스크롤 내려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