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졸업사진 시즌이다
남자들이야 정장에 깔끔한 머리스타일이면 준비가 끝이지만,
여자들은 엄청난 압박을 받는 것 같다
일단 샤랄라하게 보이는 의상준비해야하고
샵에 가서 머리해야하고 거기에다가 전문적으로 메이크업도 받고
의상에 어울리는 구두와 가방준비까지.....
아마 이 모든걸 준비하려면 돈이 엄청나게 깨질것이다
그렇게 졸사찍는 당일 새벽부터 치장하고 학교로 가서 힘들게 사진을 찍는게
우리들 대학의 졸사풍경이다.
ㅋㅋㅋㅋ 근데 내가 너무 어처구니없고 한마디만 하고싶은 마음에 이렇게 톡톡에 글까지
남기게됐다 ㅋ
졸사찍으려고 잔뜩 치장하고 학교에 나타난 여자들의 그 도도해보이려고 하는 표정과 행동들 ㅋㅋㅋ
증말 가관이다
그 여자들 지나갈 때의 그 표정이란...ㅋㅋ "나 완전 이쁘지? 나한테 뻑갔지?" 하는 그 되먹지도 않은
자신감의 표정과 행동은 대체 무엇이란 말인가 ㅋ
사실 남자들이라면 공감하겠지만, 예쁘지 않으면 눈이 안가는게 현실이다.
근데 ....그날 하루 그렇게 돼지목에 진주걸었다고 남자들이 쳐다봐 줄 것 같은가???ㅋㅋ
물론, 일반적인 복장이 아니니까 잠깐 시선을 끌 수는 있겠지만 ...이내 남자들의 대부분은
여자가 이쁘지 않으면 고개를 돌리고 만다 ㅋㅋ
정말 여기저시서 누차 반복해서 말하지만
패션의 완성은 확실히 얼굴이다.
특히 여자라면 얼굴! 얼굴! 얼굴 !
얼굴이 안되면 여자는 몸매라도 좋아야한다.
아~ 근데 매번 시크한 척하는 그 아낙네들은 생각이 없는건가 ㅋ
정말 답답하다 ㅋㅋ 말해주고 싶다 ㅋ '그렇게 도도해보이는 척 , 이쁜 척 안해도 된다고'
앞으로 졸사찍는 여성들 ....그렇게 비싼 돈 쓸데없이 낭비하지말고
그돈으로 걍 친구들이랑 잼게 노셈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