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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의 대학졸사풍경

|2011.04.22 15:58
조회 2,261 |추천 1

대학교 졸업사진 시즌이다

 

남자들이야 정장에 깔끔한 머리스타일이면 준비가 끝이지만,

 

여자들은 엄청난 압박을 받는 것 같다

 

 

일단 샤랄라하게 보이는 의상준비해야하고

 

샵에 가서 머리해야하고 거기에다가 전문적으로 메이크업도 받고

 

의상에 어울리는 구두와 가방준비까지.....

 

아마 이 모든걸 준비하려면 돈이 엄청나게 깨질것이다

 

 

그렇게 졸사찍는 당일 새벽부터 치장하고 학교로 가서 힘들게 사진을 찍는게

 

우리들 대학의 졸사풍경이다.

 

 

 

 

ㅋㅋㅋㅋ 근데 내가 너무 어처구니없고 한마디만 하고싶은 마음에 이렇게 톡톡에 글까지

 

남기게됐다 ㅋ

 

졸사찍으려고 잔뜩 치장하고 학교에 나타난 여자들의 그 도도해보이려고 하는 표정과 행동들 ㅋㅋㅋ

 

증말 가관이다

 

 

그 여자들 지나갈 때의 그 표정이란...ㅋㅋ "나 완전 이쁘지? 나한테 뻑갔지?" 하는 그 되먹지도 않은

 

자신감의 표정과 행동은 대체 무엇이란 말인가 ㅋ

 

 

 

사실 남자들이라면 공감하겠지만, 예쁘지 않으면 눈이 안가는게 현실이다.

 

근데 ....그날 하루 그렇게 돼지목에 진주걸었다고 남자들이 쳐다봐 줄 것 같은가???ㅋㅋ

 

물론, 일반적인 복장이 아니니까 잠깐 시선을 끌 수는 있겠지만 ...이내 남자들의 대부분은

 

여자가 이쁘지 않으면 고개를 돌리고 만다 ㅋㅋ

 

 

 

정말 여기저시서 누차 반복해서 말하지만

 

패션의 완성은 확실히 얼굴이다.

 

특히 여자라면 얼굴! 얼굴! 얼굴 !

 

얼굴이 안되면 여자는 몸매라도 좋아야한다.

 

 

 

아~ 근데 매번 시크한 척하는 그 아낙네들은 생각이 없는건가 ㅋ

 

정말 답답하다 ㅋㅋ 말해주고 싶다 ㅋ '그렇게 도도해보이는 척 , 이쁜 척 안해도 된다고'

 

 

 

앞으로 졸사찍는 여성들 ....그렇게 비싼 돈 쓸데없이 낭비하지말고

 

그돈으로 걍 친구들이랑 잼게 노셈 ㅋㅋ

 

 

 

 

추천수1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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