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 와 주 세 요 여 러 분 !!
저는 대전 유성구청에서 조성한 전민동 제 1 공영주차장의 3면에 접하여 살며,
위 주차장을 관련 공무원들이 거짓과 불법 및 탈법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차장내에서 5일 마다 열리는 불법장을 빠른 시일내(2002년)에 조치하겠다던 공무원들의 약속은 약 10 여년 동안 지속되어 소음, 분진, 냄새, 교통장애, 기타등등이 발생하고, 그 외 평일은 보복성 주차관리로 피해를 가중시켜 가족의 생업, 건강, 학업에 막대한 영향을 주었으며, 주차장 입찰에도 거짓과불법, 탈법으로 개입하여 탈락 시킴으로써 삶의 의지를 꺾어 버렸습니다.
1996년부터 장으로 인한 스트레스의 중앙에 있던 아내가 쓰러졌습니다.
암 발생(03년10월) 진단서를 첨부하여 어려움을 고 하였으나 외면 당하였고,
위의 복잡한 이유로 건물임대에 실패하여 하는수 없이 직접투자 운영하였으나 결국 같은 이유로 학원(1,2층),및 카페(지하)를 포기 하여야만 하였고,
바닥난 가정경제로 인해 아내의 치료가 지연, 재발(09년08월)되었습니다.
다시 암 재발 진단서를 첨부 하여 살려달라 애원했지만 역시 외면 당하였고,
설상가상 다른 공무원까지 합세하여 권리는 보장하지 않고 의무만을 강요하며 건물에 압류, 가압류로 건물의융자 연장이 되지않아 경매위기에 내몰려 저희가족이 받는 스트레스는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한 가족의 생체실험 즐기는 공무원들을 뒤로 한체,
얼마 후 다시 또 전이 악화(11년3월)되는 과정을 거쳐 만신창이된 그러나,
치료가 가능했던 아내는 500리길 머나먼 요양원으로 떠났습니다.
한 가정을 파괴하고도 조그만 뉘우침도 없는 파렴치한 공무원들은 그 책임을 5 일장 상인들과 불특정 주민들에게 전가하고 있습니다.
제 바램은 위 내용에 관심을 가져 주심과 동시에 사실이라면 저의 억울함을 풀어주시기 바라며, 거짓이라면 충분한 죄값을 받을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물에 빠져 허우적 거리다 지푸라기를 잡는 심정으로,
여러분의 바쁘신 발걸음을 감히 잡아봅니다.
되돌리기엔 너무나도 멀리와 버린 가족의 삶.
저희가족의 마지막 삶의 희망은, 여 러 분 입니다.
2011. 4. 21일. 박 희 규 드림. 017-420-66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