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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스트 학생들의 슬픈 마지막, 그리고 우리의 삶

최가영 |2011.04.22 21:31
조회 128 |추천 0

 

불과 몇일 전 우리나라의 명문대학 카이스트에서 학생들이 자살하는 사건으로 토론을 이어나가고 싶다.

 

우리나라의 모든 청년들은 정체성을 찾기도 전에 중, 고등학교라는 틀에 들어가 다름아닌 대학을 목표로 공부를 해왔다.

 

본인은 중, 고등학생 시절을 엘리트 태권도 선수를 한 바가 있다.

 

공부와 마찬가지로 좋은 대학을 가기위해 메달을 따야만 했고 결국 메달을 획득하지 못한체 전라도의 사립대학에 입학하게 되었다.

 

그리고 본인은 꿈이 있기에 국립대학으로 편입을 했다.

 

과연 우리 중에 정체성을 찾고 자신의 꿈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알고 있는 사람은 몇이나 될까.

 

전국 각지역의 학교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일, 이등을 놓힌적이 없는 수제들이 모두들 카이스트라는

 

명문대에 들어가서 일등을 하려고 얼마나 노력을 하고 몇일 밤을 새며 공부했을까.

 

그리고 다만 자신의 성적에 만족을 못하고 잠 못이루는 압박 속에서 시달리다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학생들의 잘못일까.

 

카이스트에도 동아리 활동이 활발하게 이루어 지지만 학생들이 받고있는 스트레스나 압박을 나서서

 

상담하거나 그 고통을 벗어날 수 있는 기관이 있을까.

 

우리나라의 미래인 우리 청년들이 모두 힘내서 살아 나갔으면, 그리고 진심으로 힘을 내 주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우리나라의 핵생들에게 묻고싶다.

 

 

과연 당신은 학업 스트레스 없이 잘 살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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