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눈감은채 살았던 저를 반성합니다.
주여. 용서하여 주시옵소셔 어리석은제가
감히 주의이름을 거론했나이다. 오늘저와 트러블이 있던
김부장을 조져 주시옵소서. 또한. 아까 커피값을 저한테 내게만든 그 조대리를
죽여주시옵소셔. 하지만 저는 하나님 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저는 그리스도 안에 있습니다. 저는 지켜주시옵쇼셔~
돈은 섭섭치않게 드리겠나이다.! 저는 주님의 목자이니 주님의 뜻으로알고
신도들 성금으로 3억짜리 차 타도 되는줄 알고 살겠나이다..
------ 요즘개독의 실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