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우리아빠좀죽여줘제발

.. |2011.04.23 05:42
조회 46,524 |추천 54

 

 

 

 

내방문앞에서 술먹고 오줌싸고있길래

한마디 하고 방들어와서 문잠구고 있었더니

미친듯이 두드리더라

신발년아 열어라 이 개같은년아 뭐라고? 야이신발년아 이러면서

 

결국 쾅쾅소리나면서 문잠근거 풀고 내방 들어오는데

손에 들린건 도끼

도끼+망치 합쳐져있는거

망치부분갖고 내머리치고

진짜 도끼로 내머리 찍으려고 하더라

 

손목 잡으면서

제발 내려놓고 말하라니까

야이개같은년아 이거로 찍어줄까? 씨팔년

 

내가

언제까지이러고살아야되지..

 

추천수54
반대수7
베플흠..|2011.04.24 00:03
죽여도 될거 같다 근데 현실적으로 죽여도 손해니깐 다른 방법은 쓰자 일단 경찰이든 여성부든 신고해서 보호 받을수 있는거 다 써보고 그래도 안되겠음 집을 나가자 괜히 살인해서 손 더럽히지 말고
베플광주男|2011.04.24 10:39
헐 난생처음으로 베플 되보내요. 근대 별로 좋지는 않네요. 조용히 집짓고 갈깨요. 베플 시켜 주셔서 감사해요~ 다들 주말 마무리 잘하시고요. 당해보신분들은 자기 아빠들 처럼 되지맙시다. 당해본 여자분들도 저런 신랑 두지 마시길. =========================================================================== 내가 그래서 술을 안좋아해. 피는 못속인 다는대.. 나도 울 아빠 처럼 술마시면 그렇게 될까봐. 앞으로 결혼하게되면 와이프 힘들잖아 애들도 그렇고 나라도 내 아빠 처럼 되지는 말아야지.
베플자랑이냐?|2011.04.24 14:16
저딴게 아빠냐 미친 야 가정폭력 안 겪어본 새끼들아 말이라고 함부로 짓끼지말아라 안당해본 사람은 저 심정모르지 그래도 아빠라고 부모니까 라는 마음으로 수십번 달랜다 살심이 끓어오를때마다 부모니까 부모니까 라는 맘으로 충동 억제하는 내마음을 니들이 아냐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