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의 Cafe와는 차별화되었던
신사동에 위치한
"청류동 국수" 호박국수 전문 카페를 다녀왔다.
인터넷에서 찾아보면
코스 식사를 반값도 안되는 만원대의 가격으로 맛볼수가있으니
쿠폰을 이용해주는것도 한가지의 팁이기도 하다.
실내는 카운터와 주방이 살짝 보이는 식으로
홀과 옆문으로 나가면 스크린에 TV를 볼수있는
야외느낌의 홀이 작게 하나더 있다.
홀을 요기저기 눈팅으로 구경하다 보면
식사가 어느새 나오기 시작한다.
우선 에피타이져로 샐러드가 제공이 된다
상큼한 드레싱이 곁들어져 나오는 샐러드!!
요 샐러드를 이렇게 비우고 있다보면 어느새
이곳의 메인메뉴인 각자 고른 국수가 나오게 됩니당!!
내가 고른 시골김치 국수!! ㅋ_ ㅋ
그리고 혜정이가 고른 이곳의 간판!
청류동 호박국수!!
호박향기 가득한 호박국수와
약간은 진한듯하지만 내 입맛에 더 맞는
김치 국수!!
둘다 정말 정말 순식간에 뱃속으로 고고씽 ㅋ_ ㅋ
이렇게 한상차림으로 서비스가 되어 나옵니당 ㅋ_ ㅋ
식사를 마치고 나면
후식으로 커피와 케익을 또 고를수가 있는데욤
식사가 끝나면 너무 배가 부르게되는데.
이제 배도 부르고 기분이 좋아졌다면
커피 그리고 달콤한 케익과 함께
수다의 세계로 빠지게 되면 됩니당 ㅋ_ ㅋ
생각지도 못했던 '국수 카페'
친절한 서비스와 그리고 너무나도 맛있는 맛
청류동 국수집 나중에 한번더 찾아가 보고싶은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