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둘째날이 밝았다.
첫 코스는 버킹엄 궁전이었다. 매일 11시에 있는 근위병 교대식을 보기 위해 시간에 맞쳐 출발하였다.
가보니 이미 그곳은 사람들로 산과 바다를 이루고 있었다.
< 버킹엄 궁전 >
11시까지 좀 기달려 근위병 교대식을 보았으나....
내 개인적인 소견으로는 별로 였다; 특히 사람들 속에 낑겨서 계속 서있어서 매우 피곤하였다.
< 궁전 앞의 광장 >
< 사진 찍어줄께 모두 모여염 하니까 모여 주셨음 >
< 교대식 하러 영국 사람들이 오고 있음 >
그후 버킹엄 궁전 바로 옆에있는 공원(숲?)에서 휴식을 취한후 다시 트라팔가 광장으로 가서
네셔널 갤러리에 갔다 (이번엔 진짜 네셔널 갤러리)
< 공원 >
< 가는길에 있던 건물>
그리고 그곳에서 우연히도 영국에 유학온 고등학교 동창을 만나게 된다...
(세상엔 진짜 인연이라는게 있는 모양이다)
네셔널 갤러리 관광을 마친 후 레스터 스퀘어에서 밥을 먹기 위해 식당을 배회 하였다.
식당이 매우 많았고 런치 7유로 대의 괸찬은 식당이 있써서 그곳에서 식사를 하였다.
그리고 간 곳은 대영 박물관이었다....
(그곳에서 유연히 한국 투어 팀을 만나 서성거리니까 아저씨들이 같이 설명 듣자고 해서 투어에 낄수 잇었다 ㅋ
투어와 그냥 보는 것은 정말 천지차이구나 하는걸 느끼게 되었다.)
< 로비 >
< 박물관 내의 한국관 >
관람을 마친후 버스를 타고 타워 브릿지로 향했다.
가는 길에 무슨 성을 보았는데 여행책자를 찾아보니 런던탑인것 같다;
타워 브릿지에 중간에 오니 마친 다리가 갈라 지는 것을 볼수 있었다.
영화에서만 보던 참 신기한 광경이었다.
마치 다리가 올라가기 전에 반대편으로 아슬아슬하게 뛰어 넘어가야 할것만 같은 충동을 느꼈다.
(액션 영화의 영향)
< 다리 위에서 내려다본 풍경>
다리를 건너 다시 버스를 타고 간 곳은 런던 아이였다.
이곳은 그냥 놀이공원에 관람차 라고 보면 된다. 입장료는 18파운드? 정도 됬었던것 같다.
한바퀴 돌면서 강가와 빅뱅...아니 빅벤을 공중에서 볼수 있었다.
런던 아이까지 타고 나니 시간이 8시? 9시? 정도 되었는데 어쩐지 날이 전혀 어두워 지지 않았다;;
(유럽은 해가 늦게 진다. 특히 내가 갔을때는 영국은 밤 10시 11시에도 날이 밝은 이상한 현상이 일어나서
잠자기가 모했다;)
그래도 너무 피곤했기에 숙소로 향했다. 런던아이 바로 옆에 빅벤이 있었기에 빅벤을 보면서 지하철역으로 향했다.
그리고 오늘도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