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행이 성행하고 있으므로
남자마다 자기 아내를 두고
여자도 자기 남편을 두십시오
남평은 아내에게 혼인의 의무를 다하고
아내도 남편에게 그렇게 하십시오
아내가 자기 몸에 대한 권한을 행사하는 것이 아니라
남편이 하며
남편도 자기 몸에 대해 권한을 행사하는 것이 아니라
아내가 합니다
남편과 아내는 서로 합의하여
기도에 전념하기 위해 얼마 동안 떨어져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서로 떨어져 있지 마십시오
잠시 떨어져 있는 경우라도
사탄이 여러분의 약함을 틈타 시험할지 모르지
그후에는 다시 합치십시오
고린도전서 7:2~5
결혼하지 않은 사람들과 과부들에게 말합니다.
여러분들도 나처럼 결혼하지 않고 지내는 것이
여러분에게 좋습니다.
그러나 자신을 절제할 수 없거든
결혼하십시오.
욕정에 불타는 것보다 결혼하는 편이 낫습니다.
이제는 이미 결혼한 사람들에게 명령합니다.
이것은 나의 명령이 아니라 주님의 명령입니다.
아내는 남편과 헤어지지 마십시오.
남편과 헤어지는 일이 있게 된다면
결혼하지 말고 그대로 혼자 지내든지,
아니면 전 남편과 다시 합쳐야 합니다.
남편 역시 아내를 버려서는 안 됩니다.
그 외의 사람들에게 말합니다.
이것은 주님의 말씀이 아니라 내 생각입니다.
어떤 남자 신자에게 믿지 않는 아내가 있는데
그 아내가 남편과 함께 살고 싶어하면
그 아내를 버려서는 안 됩니다.
어떤 여자 신자에게 믿지 않는 남편이 있는데
그 남편이 아내와 함께 살고 싶어하면
그 남편을 버려서는 안 됩니다.
그것은 믿지 않는 남편이 아내를 해 거룩해지고,
믿지 않는 아내가 남편을 통해 거룩해지기 때문입니다.
그렇지 못하다면
여러분도 어려분의 자녀도 깨끗하지 못할 것입니다.
하지만 여러분이 보시다시피
여러분의 자녀는 거룩합니다.
그렇지만 만일 믿지 않는 남편이 헤어지려하면
그렇게 하도록 하십시오.
믿는 남자나 여자나 그런 상황에서는
상대방에게 얽매일 필요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평화롭게 살게 하려고 부르셨습니다.
고린도전서 7:8~15
나는 여러분이 마음 쓰는 것 없이 살기를 바랍니다.
결혼하지 않은 남자는
어떤게 하면 주님을 기쁘시게 할까 하고
주님의 일에 마음을 씁니다.
그러나 결혼한 남자는
어떻게 하면 아내를 기쁘게 해 줄까 하며
세상 일에 마음을 쓰게 됩니다.
결혼한 남자의 마음은 이렇게 나뉘어집니다.
결혼하지 않은 여자나 처녀는
자기의 몸이나 영혼을 주님께 거룩하게 드리기 위해
주님의 일에 마음을 쓰지만,
결혼한 여자는
어떻게 하면 남편을 기쁘게 할 수 있을까 생각하며
세상 일에 마음을 씁니다.
고린도전서 7:32~34
여자는 남편이 살아 있는 동안에는
남편에게 매인 몸입니다.
그러나 남편이 죽으면,
자기가 원하는 사람과 자유롭게 결혼할 수 있습니다.
단, 남편 될 사람은 반드시 주님을 믿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고리도전서 7: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