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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펌 하고 왔습니다.

ZOMBI Y |2011.04.24 23:39
조회 323 |추천 0

 다운펌을 하고 왔습니다.

 

 장소는 페뷸러스 헤어 이대점입니다.

 

 

 

 미용실 가기 전에 지하철 역에서의 모습입니다.

 

 샤이닝 로프 프린팅 블레이져를 입었는데 이번에 구입했습니다.

 

 리뷰는 다음에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대 정문입니다.

 

 이대 지하철역에서 내려 이대 정문으로 내려와 오른쪽으로 돌면 편의점이 있고 편의점을 지나 꽃집이

 

있고 꽃집 옆에 건물이 가려는 장소입니다.

 

 

 

 

 

 

 

 

 

 이 곳에 3층에 위치해있습니다.

 

 까페 베네 건물 3층에 있습니다.

 

 

 

 

 

 

 

 건물입구입니다.

 

 

 

 

 

 

 

 

 

이 곳이 3층 미용실입구입니다.

 

 

 

 

 

 

 

 

 

 

 

 

 

 미용실 내부입니다.

 

 공간자체는 넓지 않습니다.

 

 완전 예약식이기대문에 기다리는 손님들이 많지 않습니다.

 

 12시 예약이였는데 도착하니깐 10분에서 15분 정도 기다리다가 시술을 시작했습니다.

 

 

 

 

 

 

 

 

 

 

 

 시술중인 사진입니다.

 

 다운펌은 가격이 만원입니다.

 

 물론 머리가 길면 기장 추가가 있는데 제정도 머리엔 기장추가가 없네요.

 

 가격이 칩해서 컷을 같이 하려면 컷 가격을 따로 지불해야합니다.

 

 전 펌만 했습니다.

 

 

 

 

 

 

 

 

 

 

 

 다 하고 난 후의 사진입니다.

 

 다운펌은 옆머리와 뒷머리 일부만 하는 펌입니다.

 

 뜨는 머리를 가라앉게해서 머리 다듬을때 편하게 만들어주는 펌입니다.

 

 다음달에 샤기컷과 함께 염색을 해볼까 생각중입니다.

 

 헤어는 만족합니다.

 

 

 

 

 

 

 

 

 

 

 

 가게에서 나와 전에 리뷰했던 호밀밭에서 밀크빙수 하나를 먹었습니다.

 

 

 

 

 

 

 

 

 

 

 

 

 현대백화점에서 벨로스터 시승식을 하더군요.

 

 디자인은 마음에 드는 차이긴한데 기름값이 얼마나 나오려나............

 

 전 아직 차타고 기분 낼만한 경제력이 아니라서요.

 

 이젠 미니섬 플리마켓으로 가봐야겟군요.

 

 이 글 쓰는데 네이트가 이상해 두번이나 날려먹어 아주 짜증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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