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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살려달라고 하니

이러면서 |2011.04.25 02:09
조회 41 |추천 0

유렵여헹 400만원이면 충분하려나. 워킹홀리데이에 이것저것 고민이 되는군 ㅜㅜ 통장잔고는 0원을 향해 달리고있지만.. 엄청나게 과외를 끌어와야겠구만

 

현재까지 내 삶의 목표는 행복하게 사는 것이었다. 그 기준은 사람들이 나의 존재를 인식하고 나에게 좋은 평가를 내려주길 바랬다. 인성적으로 학문적으로 emotionally, visually, 그리고 감각적으로. So crazy. 수정하자.

 

난 내 자신을 둘러싸고 있는 배경을 보고 나에게 거짓된 친근감을 표현하려했던, 그사람들에게 진정성이 없다며 비판하지만, 내 자신은 은근히 내 배경에 대해 궁금해 하기를 원하지않았던가. 한심하다.

 

So crazy. i've never believe what people say. 온통 칭찬뿐이니. 내 기분을 고려하지 않는 그러한 직언들이 필요하다.

 

쉬고 싶고 한가해진다는 그것들이. 지금까지 달려왔던 나에게 적절한 보상이라 생각했다. 나에 대한 노력. 내 주변을 둘러싼 이 배경들. 이 모든것들은 내가 내린 평가가 아니었는데.. 내 주위를 둘러싼 사람들의 평가인데. 직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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