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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하면 무서운 이야기 (마지막)★★

포도 |2011.04.25 17:16
조회 3,638 |추천 0

 

 

 

 

 

 

 

 

 

 

 

1편:http://pann.nate.com/talk/311140127

 

 2편:http://pann.nate.com/b311145369

 

 3편:http://pann.nate.com/b311154049

 

 4편:http://pann.nate.com/b311168606

 

 5편:http://pann.nate.com/b311168927

 

 6편:http://pann.nate.com/b311177328

 

 7편:http://pann.nate.com/b311185829

 

 8편:http://pann.nate.com/b311211080

 

 9편:http://pann.nate.com/b311222290

 

10편:http://pann.nate.com/b311232950

 

11편:http://pann.nate.com/talk/3112417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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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도 포도입니닷 !!! 여러부운~~~

 

ㅠㅠㅠ제가 오늘로서 마지막 이야기를 들려줄려고 해여 ㅎㅎ

 

이제는 그만쓸려구엿!! ㅎㅎ 제 이야기 많이 봐주시는 분들

 

정말 고맙게 생각해여!! 정말 그동안 너무 감사했어요 여러분들!!

 

나중에 때가 되면 다른이야기로 찾아올게요 ㅎㅎ 저 잊지 말아주세여 ㅠㅠㅠ

 

 

그리구 1편의 해석은

 

소원하나 들어줄때마다 신체의일부를 가져가는데 마지막에 귀를 가져가야하는걸 두번째에 가져가서 여자가 안들리니까 순서가 잘못되었다한것

 

넌센스퀴즈 답은 토끼기,바나나킥,미친아이

 

 

그럼 마지막 이야기 스타트!

 

 

 

 

 

 

 

 

1.

 

화장실

나는 10층에 살고 있는 여성이다.

TV를 보고 있는데 누군가가 현관문을 두드리고 있었다.

탁!탁!

"누구세요?"

여성은 현관문 중앙에 있는 작은 구멍으로 밖을 내다보았다.

밖에는 모자를 깊이 눌러쓰고있는데 40대 초반으로 보이는 아저씨가 있었다.

"저기... 화장실이 급한데.... 잠시만 쓸 수 있을까요...?"

여성은 고개를 갸웃거리며, 물었다.

"화장실이 급한데 왜 10층까지올라오셨어요?"

 

해답:그 사내는 옆집 아저씨였고, 화장실이 고장나서 잠시만 빌리려고 하는데 이여성시르발련이 안빌려주는것이다.

 

 

 

 

 

 

2.

 

맨 홀

한 소년이 늦게 야자를 끝내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었다.

골목길을 지나 가고있었는데 다른생각을 하다가 가고있었는데....아차!

바로 앞의 하수구의 맨홀뚜껑이 열려있었다.

"휴, 하마터면 빠질 뻔 했네."

그런데 그 맨홀은 그 끝없는 호수 바닥처럼 어두운 맨홀 안에서....

차디차고 오싹한 기운이 나를 덮쳤다..

"뭐지...?"

그리고 뒤를 돌아보니!

날카로운 은말뚝을 들고 있는 사내가

금방이라도 내 심장을 찌를 뜻한 눈빛으로

매섭게 나에게 달려 오고 있었다.

....!

나는 죽을 힘을 다해 달렸고, 전방 몇십미터 앞에 경찰서가 보이기 시작했다.

"아, 살았다!"

나는 경찰서에 안에 들어가 급히 말했다.

"저 이상한 아저씨가 나를 죽일려고 합니다!"

경찰들이 사내에게 총을 겨눴지만 사내의 눈에는 초점이 없었다.

탕!

그 사내가 쓰러졌고...

나는 지금까지 무사할 수 있었다.

 

답변:소년의 정체는 뱀파이어였고 사내는 바로 뱀파이어 헌터였다. 옛날에 뱀파이어 심장에 말뚝을 박으면 죽는다는 속설이 있어 사내는 말뚝으로 그 소년을 죽일려고 했었지만 경찰씨2발려니 그만 방해를 했다.

 

 

 

 

 

 

 

 

 

3.

 

귀가

 

차가운 바람이 부는 어두운 밤.

야자를 끝내고 온 한 여고딩이 엘레베이터를 탔다.

문이 닫힐려고 하는데..

...콱!

손이 튀어나와 문을 막는것이다.

닫힐려고 했던 엘레베이터의 문은 다시 열렸고,

20년의 건장한 청년이 들어왔다.

여고딩은 13층을 눌렀고 청년은 12층을 눌렀다.

올라가고 있을 즘에, 청년이 조심스레 속삭였다.

"13층..."

여고딩은 고개를 갸웃거렸다.

"아무도 없지? 밖에서 보니 불 꺼져있던데..."

뭐, 뭐야 이사람? 도둑인가? 아니면 강도?

아니, 그런 것 치곤 너무 떳떳하잖아. 그래, 그럴리 없어.

현관에 비밀번호 걸려있어서 외부인은 못들어오잖아.

그냥 오지랖 넓은 아저씨겠지?

괜히 나 혼자 겁먹은거......

이런저런 생각을 하면서 여고딩은 거울을 보았다.

거울을 보니, 청년이 여고딩을 물끄러니 바라만보고있었다.

여고딩은 겁을 먹고 있을 쯤...

문이 열립니다.. 라는 소리가 들렸고

청년은 12층에서 내렸다.

여고딩도 13층에서 내렸다.

에이, 뭐야... 강도는 아니자나?

완전 이상한 아저씨잖아...?

괜히 놀랬네...

하면서 놀랜 마음을 진정시키고있었다.

"뭔가 이상하지않았나?"

갑자기 들리는 그 청년의 목소리에..

여고딩은 놀래 뒤를 바라봤다.

"내가 엘레베이터를 내렸을때, 문을 연다든지

비밀번호를 누른다든지 하는 소리들, 전혀 없었잖아.

네가 위층에 도착했을 때도, 이상한 만큼 조용하지 않았나?

방금 밑에 층에 사람이 들어온것치곤?

이렇게 뭔가 이상할 땐 조심했어야지....

내가 나쁜사람이었으면.... 너, 큰일 날수있었어.

특히, 늦은 밤에 혼자 있을때 더욱더...."

라고 말을 남기며 계단을 내려갔다.

소녀는 너무 놀란 나머지 털썩 주저앉아 버렸고,

그 아저씨가 단순히 오지락넓은 아파트 주민인지...

아니면 뭔가의 이유로 범행을 포기한 범죄자인지...

잘 모르겠지만 한가지 확실한건..

아직도 아래층에선 아무 소리 안나고 있다는것.

 

해석:비밀번호를 풀고 소녀가 들어갈려는 그 타이밍을 노려서 재빨리 집으로 들어가 화장실에서 똥을 눌려고 아래층에서 기다리고 있는 것.

 

 

 

 

 

 

 

 

 

 

 

 

 

 

 

 

 

 

 

그럼 안녕히 게세요 여러분들 ㅜㅜ 매일매일 행복하시구 !!

 

그럼 그동안 정말 감사했어요 빠이!부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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