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LG 트윈스와 T사(티켓예매협력사)는 암표를 권장하는 것입니까?
안녕하세요 27살 야구팬으로써 부탁드리고 싶은점이 있습니다.
현재 잠실구장 예매는 T사(티켓예매협력사)에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요즘 LG야구팬들은 골머릴 썩고 있을 정도 입니다.
바로 최대예매장수를 말도안되는 9장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무분별한 과도 물량 착취로 인하여 대다수의 야구팬들이 손해를 보고
있다는점은 LG트윈스 구단관계자 여러분과, T사(티켓예매협력사) 임직원 여러분
들께서는 알고 계셔야 한다는 점입니다.
타 구장 예매업체를 보면 한사람당 최대예매수량이 5장으로 한정되어
있는데도 암표시장은 버젓이 자리를 지키고 있는반면, 일인당 최대예매수량이 9장인
LG구단 과 T사(티켓예매협력사)에서는 LG팬들을 위한 것입니까? 아님 암표상인을 위한것입니까?
금일 5월5일 어린이날 LG 대 두산경기 예매가 진행되었습니다.
정작 주말에 야구를 즐기기 위하여 예매를 하고자 하는사람은 암표를 사야하며
무리한 최대예매수량으로 암표를 권장하는 LG구단과 T사(티켓예매협력사)를 가만히
보고있을수만은 없었습니다.
현재 N사의 중고물건을 파는 까페를 가보시면 알수 있습니다
외야석이 장당 26,000원에 판매가 되고 레드석은 장당 3~5만원에 판매가 되고있습니다.
물론 야구를 좋아한다면 돈을 많이 주고 보면 되겠죠?
하지만 현재 옳은 제도안에서 우리가 야구관람을 하고 있는것일까요?
야구를 사랑하는 1인으로써 아쉬운마음에 글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