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격은일은 아니고 제여자친구가 격은일이지만 정말 어이없고 안타까워서
이렇게 글을 적습니다.
음 제여자친구가 알바를 하던곳에서 억울하게 6~8개월동안 일했는데 오늘하루만에
아무소식도 통보도 없이 짤리게되어서 이렇게 끄적입니다.
여친이 알바하던곳은..부산시 북구에 있는 ○나 돈까스라고 부산에서 꾀유명한 일본식돈까스집이죠.
온천장에 있는곳이 본점인...
말하다보니 가지치기햇네요..
아무튼 그 돈까스집에서 알바를 했엇던 여자친구..
취업전 제가 알바를 하다가 알바를구하고있던 여자친구에게 자리를 비켜주고 전 취업을했죠.
사장사모도 참좋은분이라 (극심한 예수찬양교라서) 생각했엇죠..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착각이였습니다.
개같은 사모가 문제였습니다.
영업이나 서비스의 첫걸음마도 모르고 장사의 기초도 모르고 홀을 관리담당하는데. 정말까깝했습니다.
(전 돈까스집 알바하기전에 여러 레스토랑에서 정식으로 서비스업을 배운지라..)
문제는 한달전?? 요즘 반값세상이 난무한데 그돈까스집도 티켓 몬스터? 쿠팡? 암튼 거길도움을받아 오전에는 별로지만 저녘에 꾀나 손님이 많았습니다. 저녘 홀에는 음식세팅 1명 홀서빙(여친)1명 사모한명(거의 일을안하고 카운더컴터질)이 끝입니다. 엄청나게 손님이 많은데 알바생을 늘릴생각은안하고 제여친만죽어라 시켜먹었죠...저녁에 홀알바를 1명쓰면서 오전에는 2명을쓴다는거 웃기지않습니까?? 4500원준다는 생색으로 "넌 일잘하니깐 괜찮지?" 이게 말입니까?? 여친이 저녘에 알바생한명더필요하다고 늘 말하지만 늘 구하고있다는 소리만하며 부려먹었엇죠...
이런 환경에서도 여친은 즐겁진 않았겟지만 나름 열심히 일을했습니다.
(여자친구집에 그리넉넉지않아 알바를안하면 식비와차비가 없거든요..)
그런데...
문제가 터진건 저번주....정직원 여자랑 그 미친사모랑 한바탕싸움이 벌어진거였습니다.
미친사모가 평소에 일하는 스타일과 생각없는 그런게 맘에안들었던 정직원 여자애와 한바탕한후.
바로 짤렷죠...
그러더니 3개월전에 그만두면 임금의 80?인가 90%만 주고 100%못주겟다며 미친사모가 그랫다더군요...
그 계약서도 강제로 사인을하게해놓고선...그래서 그 정직원여자애가 노동부에 고발할꺼란 소릴 화김에
하니 사모가 그날저녁 변호사를 불러 그정직원 여자애인생을 망칠려고 작정을하더군요.
그러면서 하는말이 "법보다 돈만있으면 다되는데 덤벼보라고 돈많으니깐 돈으로 상대해준다고1"뭐 대충이런식으로 말햇다네요 여친은 짤리기전이라 그변호사랑 애기하는거 다 듣고 혼잣말로 저렇게 말하는걸 들었다네요....
그러더니 주말을 보내고 오늘 출근을 하러 간 여자친구....
어이없게 단숨에 나오지말라며 짤렷다더군요 그이유인즉 그정직원 여자애랑 제여친이랑 서로짜고 자기를
기망하고 자기 자존심을 건들였니 뭐니 그랫다더군요
그러면서 주방에 일하는 이모님과도 언성을 높이며 싸우고 주방에 이모님도 짤라버렷다더군요...
새로운알바생 다구해놓고
미친 그 사모를 어떻게 안될까요??? 월래 그렇게 아무것도 모르는 20~23살애들 인간취급안하고 일하는 벌로취급하며 사람 막짜르고 그러거든요,
근로기준법이나 뭐 이런걸로 신고나 고발조치를 하고싶은데
불쌍하고 억울하게 짤린 제여친 대신해서 복수하고싶네요 웃기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