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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믿거나 말거나!!! 골라보는베스킨31맛!@

맹ㅇ,.@ |2011.04.27 01:08
조회 3,918 |추천 18

 

 


http://pann.nate.com/talk/311283703 (1)
http://pann.nate.com/talk/31128902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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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ann.nate.com/talk/311290010 (5)
http://pann.nate.com/talk/311294432 (싸이코패스편)+(사진추가)

 

 

 

 

 

P.S - 상상하며 읽어보세요 !! ★ 

 

 

(1)

 

저와 제 언니는 2층 침대를 사용하고 있는데
제가 아래층에서, 언니가 위 층에서 잡니다.

참고로 저희 언니는 머리가 무척 긴데요.

가끔 언니의 머리가 아래층으로 쏠려 내려오기도
합니다.

저는 그 머리카락을 보며 자주 깜짝깜짝
놀라기도 하고요.

어느 날, 평소처럼 잠자리에 들었고...

자다가 깨보니 언니의 머리카락이 쏠려 내려와
있었습니다.

이번엔 뭐, 그다지 놀라진 않았습니다.
그래서 다시 잠을 청하려는데...

어라, 이상하네요...
우리 언니는 오늘 "수련회" 에 가고 없는데...

순간적으로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옆을 돌아보았지만, 여전히 쏠려 내려와 있는
머리카락.

그럼...

이건...

누구의 머리카락일까요...?

 

 

 

(2)

 

국어선생님들께서 답사를하러 시골로갔어요

시골로 방언,지역특징등을 조사하러 갔죠

조사를 하면서 더할게있어서 여기서 머무르게되었어요

밤에 한 친구가 볼일을 보고싶어 일어났는데 밤인데다가 폐교쪽에서 자는터라무지무서웠죠

그래서 친구한명을 깨웠읍니다. 그친구는 흔쾌히 허락했구요.....ㅋ

근데 볼일을 보다보면 무섭잔아요 그래서 친구가 볼일을보면서

"야,너 밖에있지?"

"어,있어 걱정하지말고 볼일봐"

그러고 좀 지나니까 또 무서워지잔아요 또 오래있다보니 미안하기도하고...ㅋ

"야,,너 밖에있지?"

"어 그래 있어있어~~"

친구는 안심하고 볼일을 봤어요 그런데 자꾸 미안해지고 또 무서워서

"야,너있지?"

"월매.."

"??"친구는 친구가 장난치는주 알고 웃으며넘어갔어요

그리고 좀지나서 또 물어봤죠"야,너있지?"     

 "월매.."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얼릉 닦고 나오니 친구가 없었어요 그래서 운동장을 쳐다보니 나무밑에 친구가 있는거에요

그래서 얼릉 달려갔죠 "야 너 장난친거 들킬까봐 여기로 뛰어왔냐?" 

"아니? 나 냄새가 너무 심해서 아까부터 나와있었어"

"뻥치지마 장난친거잔아~~"

 하며 티격태격 아침까지 계속 싸웠죠

다음날 싸우며 조사를하러가는데 나이많으신 할머니께 ..

"할머니, 월매가 무슨뜻인지아세요?"

"그럼~~알고말고"         "무슨뜻인데요?"           

 

 

 "어~ 니위에"

 

그럼 그건...

누구였지...?

 

 

 

(3)

 

민수에게는 아주 친한 후배가 있었다

어느날 그 후배와 민수는 술을 마시고 있었다

그런데 민수는 후배 와 달리 술에 약했다

그래서 술을 몇 잔 마시더니 취해 버렸다

후배는 민수의 집에 민수를 데려가서 침대에 눕히고

 자신은 침대 밑을 바라보고 누웠다

그런데 갑자기 후배가 민수에게

 

후배-선배...나 음료수 먹고싶어 빨리 음료수 사와

라고 하는 것이였다 그러지 민수는 술에 취해서

민수선배- 아,왜....니가 사먹어 나, 졸려

라고 하였다, 후배는 더 급하게

후배-선배 빨리.... 나 음료수 먹고싶어 빨리 편의점 가서 사와...

빨리서둘러 계속 재촉을 하였다

 

그러자 민수는 알았다며 밖을 나갈려고 하는순간

후배가 지가 돈을 주겠다며 현관문 앞까지

돈을 주러 가면서

갑자기

후배가 민수손을 잡더니 현관문을 뛰쳐나가

사람이 많은 골목길로 뒤는 것이였다

 

민수가 후배에게 너 왜이렇게 뛰냐며

화를 냈다

그런데

후배가 하는말이

후배- 선배 빨리 경찰서에 전화해 내가 선배 침대에

눕히고 침대 밑에 봤는데.........

 

 

시뻘건 눈이 식칼과 함께 번쩍거렸다고....

 

 

(4)

 

옛날에 어느 한 사진작가가 산에서 사진을

생각없이 집중하며 찍다

훌쩍 날이  저물어 버리고 너무 피곤한거야

어쩔수 없이 산을 못내려가고

쉴곳을 찾았지

 

그런데 산속에 한 불빛이 보이는거야

불빛을 따라가 보니

  오두막집이 보이는거야

아 산속에 이런 오두막집이 있어 다행이다

하며 거기서 하루 머물었다 가기로 했지

 

나무꾼 - 아하...편하다... 다행이다 근처에 오두막집이있어서..

그런데 옆을 보니 피범벅이 된 무서운 여자액자가 있는거야

너무 피곤한 나머지

사진작가는 아... 저런 무서운 여자 액자도 있구나

하면서 잠이 들었지 그런데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보니

나무꾼은 기겁을 하고 말았지

 

왜냐구?

나무꾼이 옆을본 것은 액자가 아니라 창문이였지...

 

 

(5)

 

초등학교 3학년 때 일이였다

 

그 때 내가 워낙 컴퓨터에 관심이 많아서 그 나이 치곤

자격증도 여러개 따서 또 따려고 공부 중 이였다

 

그렇게 공부를 하다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그냥 이불 덮고 자버렸다

얼마나 잤는지 모르겠지만 갑자기 눈이 확 떠졌다

 

그러더니 몸이 안움직였다 아 이게 말로만 듣던 가위구나 싶어서

무서워서 소리를 지르려고 했지만 입만 움직이고 소리는 안나는 것이었다

 

 

그렇게 지금 보니 5분 정도를 무서워서 덜덜 떨고있는데

 

갑자기 제 목소리가 들리는 것이었다

 

그러더니

 

 풀어줄까?

 

조용히 말하더니 다시

 

풀어줘?

 

그래서 제가 소리도 안나는 입으로

 

응 제발 "풀어줘" 라고 말했다

 

그러다 갑자기 잠에서 깼다

 

엄마가 날 깨워준 것이다

 

끙끙대는 소리에 엄마가 와서

날 깨워줬다고

 

그러니까 딸이 고맙다고 가위에 눌렀었다고 하며

겨우겨우

어머니가 달래줘서 가까스로 다시 잠에 들려고하는 찰나

엄마가 나가는 소리에 눈을 한번 떠봤다

근데 엄마가 방문을 닫는순간

여자는 소리를 지르며 기절을 하고 말았다

 

이유는...

 

 

 

 

방문뒤에 귀신이 날 째려보고 있었던 것이었다.....

 

엄마가 오는소리에 귀신이 방문뒤에 숨어있던거죠..

 

 

 

 

 

 

 

 

정말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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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나도 오늘의톡,이나 톡커들의선택에 내글 올라가는

그날까지.....계속올리겠어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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