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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집하는데 넘 좋은듯

호호 |2011.04.27 11:41
조회 1,199 |추천 1

전 이제 스물되서 알바를처음 시작했는데요

 

생각보다 편하더라고요

 

돈을 너무 쉽게 버는거아닌가 이런생각도 들고 가끔사장님한테 미안해질정도로.......

 

제가 알바를 직접찾아서 한건아니구.......인맥을통해 한거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시급도 쎄진않지만 4천5백원인데....... 그에 비해 많이 놀고있구여

 

티비도 맘껏봐두 되고 .....

 

전 식탐이 과해서 자주 배고파지거든요

 

근데 보통 편의점아니면 딴 알바는 먹을거안주자나요 편의점도 ㄷ유통기한지난거나 먹지 ㅋㅋㅋㅋ

 

근데 전 안주도 많이먹습니다

 

진짜 지금두달알바했는데  여태껏 거기서 안먹은적이없어요

 

제가 먹은거 나열해보면 셀수없을정도로? ㅋㅋㅋㅋㅋ 뭐 안주못먹으면

 

과자라거나 분식이라도 사줘서 먹습니다

 

파닭,골벵이,치킨,회,과일, 부대찌게,누릉지탕,해물치킨볶음 ,케이준샐러드,왕새우 케이준 .....,

 등등 ㅋㅋㅋㅋㅋㅋㅋㅋ 셀수없을정도로 저것도 한번먹은게아니라 여러번먹었어요

 

제일많이먹어본건 골벵이무침!!      

 

단골아저씨가 절 잘봐줘서 ㅋㅋㅋㅋㅋ 매일오셔서 사주거든요......ㅋㅋㅋㅋㅋㅋ

그것뿐만아니라 ,,,,ㅋㅋㅋ거기서 팁도 받을때도있어요 가끔씩

 

호프집이니깐,,,,, 거스름돈이나 그런거주더라고요  만원? 오처넌?이렇게 ㅋㅋ

 아무튼 너무 편해서 일 그만둘생각없어요 ....근데 공부도 해야되고 ......그것때문에 좀고민이지

 

하루에 다섯시간일하는데 관두지않아도 되겠지요?

 

님들알바는 어떤가요 ?  과외같은거빼고    저처럼 편하게 하는알바있나요

 

글고 사장님도 너무 편하게 대해주세요 엄마같애요ㅕ .....사장님이 여자분이시거든요 ㅎㅎㅎㅎㅎ

 

암튼 걍 처음알바치곤 잘했다고 생각들어서 ..........이상      저의 자랑이었습니다 ㅋ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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