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거리 이탄!!!
쿠바의 제빵?이라고 해야되나 유럽식 빵은 아니지만 요런 파이류, sweets는 잘 발달되 있는것 같았다.
파는 곳마다 종류가 다 다르다. 골라먹는 재미가 쏠쏠
이것도 맛있었다. 츄릅
전형적인 쿠바 레스토랑의 4~5쿡 짜리 식사.
제법 먹을만하다! 밥이랑, 돼지고기!
토마토와 양상추 샐러드!
바나나 튀긴거!!
데미안의 식당에서 먹은 식사. 돼지도, 소도, 닭도 아닌 뭔 고기였는데 기억이 안난다.
쿠바는 대체로 밥에 반찬 한종류 가지고 심플하게 먹는 문화를 가지고 있다.
데미안 식당에서 먹은 쿠바 스파게뤼.
심각하게 맛없다ㅋㅋㅋㅋㅋㅋㅋㅋ 쿠바는 그냥 밥이 쵝오
이건 지나가다 간이 매점에서 테이크아웃 셀프 스파게티를 사람들이 사가는 걸 보고는 호기심 발동해서
나도 사보았다. 렌지에 돌려서 바로 비벼 먹으면 되는 초간단 인스턴트??
역시나 맛없음....................쿠바 스파게티는 쥐쥐
윽, 쿠바 리브레 마시러 들어간 바에서 요상한 음료를 발견..
저게 굴인지 뭔지인데 굴과 굴국물과 이상한 알콜과 또 뭔가를 첨부해서 저 광고판에 웨이터가 들고 있는 얄딱구리한 음료를 판다. 쿠바사람들이 즐기는 거란다. 난 절대 못먹을듯했다 ㅜㅜ
그냥 굴도 못먹는데, 굴을 섞은 음료라니용?!보기만해도 비려..
길거리표 햄버걸~
새우나 치킨고기일 줄 알았던 빵 사이 도톰한 것의 정체는 감자???는 아닌 감자종류의 매쉬포테이토였다..
낚였어!!
신기한건 주문하면, 그릴에 와플찍듯 햄버거를 눌러서 따뜻하게 데펴서 준다!
쿠바의 유명 관광지 앞, granizado라고 적힌 리어카가 정말 많이 보인다.
간단한 음료수들을 판다.
위 리어카에서
별 기대 없이 그냥 목축일려고 산 딸기쥬스, 기막히고 코막히게 맛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쿠바의 과자 펠리! 애들이 참 좋아라 하는 인기과자.
완전 우리나라 베이컨 과자랑 맛도 모양도 똑같음.
손가락 까지 빨아먹는 이 맛.
앗 솜사탕 파는 아저씨다!!!
쿠바에도 솜사탕이?! 하나 달라고 했더니 왕따시만하게 만들어줌. 인정이 넘치셔...감당하기 벅찻음ㅋㅋㅋㅋ
마니!! 쿠바에서 정말 자주 볼수있는 대표적인 길거리 간식, 바로 땅콩!!!
여기저기서 마니! 마니!를 외치는 마니장수를 볼 수 있다.
돌돌말린 종이에 땅콩을 담아 파는데, 보통 두가지 맛이다.
그냥 땅콩맛, 꿀과 초코렛을 묻힌 스윗땅콩.
스윗땅콩 맛있어!!
가게 앞에 사람이 드글드글하길래 슬쩍 나도 사먹어봤는데 그냥 빵임.....
하바나 숙소 앞에 있던 없는거 없이 다팔던 가게!!
구아바 쥬스도, 피자도, 햄버거도, 파이도, 진짜 모든 메뉴를 다 팔아서 항상 여기가면 뭘 먹을지 고르느라 힘들었다
일단 파이 구매. 속에 슈크림같은게 들어있음. 정말 맛있음 호잇
jamon 피자. 난 자몽??과일 자몽 생각했음. 근데 스페인어 발음으로 읽으면 자몽이 아니라 하몽임.
하몽...!! 그랬다 이거슨 하몽(햄의 한종류) 피자엿음. 치즈가 죽여준다.
쿠바에서 여러 피자 먹어봤지만 여기만한 치즈없었음 쩔!!!!!!!!!!!!
식당에 구아바쥬스 사먹으러 올라갔는데 할아부지가 컵 스파케티를 드시고 계신다.
또 흥미로워 나도 먹어볼까 했지만, 쿠바의 스파게티에 두번이나 데었으니 그만됬다고 생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데미안 식당에 가서 아로즈(쌀)에 에그(계란)하나 뽀요(닭)하나 시키고 칼질하고싶다!!!!!!!!!!!
ㅇ ㅏ
옛날이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