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밤이되면 감수성이 풍부해진다고함 ㅋㅋ
나는 밤에 갑자기 혼자 짝사랑하는내가 너무 한심해서 첨으로 자존심 버리고
너 좋아한다고 함 ㅋㅋ
참고로 갓 고딩된 사람이고 ㅋ
나의 그 짝남은 11시에 학교마친데 ㅠㅠ
암튼 학생이란 점을 살려서 문자로 너 좋아한다고 하니깐
아 그래 ㅋㅋ 고마워 ㅋㅋ
라고함 ㅠㅠ
캐서 내가 진짠데 치아라 이러니깐 "아니 알겠다고 ㅋ 고맙다캤자나" 이럼
이건 뭐임 ;; 난 진짜로 한건데
짝남은 친구이다보니깐 내가 장난치는줄 아는것같기도 하고 ,,
이런 흐리멍텅한 반응은 뭐냐고 ,..
진짜 만나서 좋아한다고 다시 말해야되는건지 ㅋㅋ 아님 내가 싫은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