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롱한 눈빛을 가진 괴물이 뭘까??
매서운 눈빛이 어둠 속의 야수를 보는 것만 같은걸~
뭐 저 위에 천사 테두리는 어쩔 수 없었다...
포샵을 하자니 귀찮아서..
천장에 전등 비친거니 이해 바람..
뭐 요즘 세상에 착한 괴물도 많잖아~!!
그 뭐야.. 녹색 뚱띵이 괴물...
아~ 나의 기억력의 한계인가??
맞다.. 슈렉이다..ㅋㅋ
근데 이넘은 상당히 눈빛이 매섭고 강한걸??
살짝 비틀어 보니 그나마 좀 덜 무섭다...ㅋ
눈만 뚫어져라 쳐다보자...
번개표 부탄가스가 생각나는구나!!!
이히랴~ 좋구나...
횽이~ 하두 째려보는 이녀석한테
눈 깔아!!! 라고 소리쳤더니..
깨갱하면서 모습을 들어냈다...
그래~!!! 뭐 요즘 세상에 인증은 필수지??
쯧쯧쯧...
내가 요즘 코롤라 마음에 들어서 글 좀 썼더니...
왠 잉여들이 이렇게 달라붙는지...
뭐가 어째???
코롤라 너나 사라????
그래서~!!!
횽이 코롤라 샀다...
2590만원밖에 안 하더만...
뭐가 비싸다고!!!!!!
그래서 번호판도 인증한다...
뭐~ 지나가다 이차 보면 코롤라 짱~!!! 이라고 외쳐줘..
횽이 커피 살게...^^
미쳤냐?? 내가 왜??
인증하느라 차까지 샀는데...
좀 더 밝게 보자... 잘 생긴 이녀석...
내가 바로 코롤라라고~!!!
전세계 3700만대 + 1
내가 한대 팔아줬잖니... 그러니 + 1 이지...ㅎㅎㅎ
기네스북에도 오른 코롤라다...
옆에 독일 친구들~!! 안뇽??
삼쑝 나름 내구성 괜춘한 에스엠파이브도 안뇽??
자넨 나랑 좀 닮은 점이 있구만...
내구성이 좋다는 점이..
하지만 나 따라 오려면 멀었지롱~!!!
번개처럼 달려와서 코롤라에 올라타보자~!!!
그림자를 남기면 안된다...
나는 소중하니까~!!
스마일...ㅋㅋ
이제부터 길거리로 나가본다...
간편해보이면서도 직관적인 버튼과 3웨이 핸들은 상당히 그립감이 괜찮다..
핸들에 음성인식버튼은 전화번호를 저장해두고
그 단어를 말하면 전화를 걸어주는데...
아놔~!! 걸 여자가 없네..ㅋ
사이드미러도 상당히 크고 넓어 좌우에 차량을 확인하기 참 편하다...
밝고 부드러운 색상의 실내는 심플하면서도
자꾸 쓰다듬고 싶어진다???
나는 코롤라를 사랑하니까~!!!
그 말 많은 4단 변속기!!!!
4단변속기라 울컥거리고, 부드럽지 못할 것이라는 생각은 금물!!!
너무나도 부드럽고, 매끄러운 변속이 생각이상이다...
그리고 엑셀오프상태에서
등속주행시 정속으로 주행하는 거리가
상당히 길어 연비주행에도 도움이 될 것 같다!!
또한 언덕에서 엑셀오프상태로 내려갈때도
절대 기어를 유지하고 엔진브레이크로 등속주행을 하며,
기어를 중간에 올려 앞으로 튀어나가는 느낌!!!을
주는 적이 없다..
시트도 상당히 부드럽고, 몸을 잘 잡아준다..
무엇보다 가장 놀라웠던 것은 서스펜션!!!
잔진동은 흡수해주면서도 탄탄한 느낌이 일품이다..
필자가 타고다니던 삼각별의 달구지느낌보다
오히려 바로 전세대 5시리즈의 서스펜션이나
현세대 A4의 서스펜션의 느낌을 느낄 수 있었다.
코너링에서의 쏠림을 상당히 잘 잡아주는 점도 매력적
최고는 역시 둔덕에서의 부드럽게 넘어감이라고나 할까??
어느새 목적지에 도착해버렸다~!!!
내리기가 싫어서????
아니 비가 내리길래~!!!
나의 사랑스런 코롤라에서 좀 더 앉아 있다가...
내려서 한 장 촬칵~!!!
자~!!
다음편부터는 본격적인 달리기 및 여러 곳을 다니면서
멋진 사진과 동영상을 직접 촬영하여
포스팅할 예정이다...
기대하시라~!!
내가 샀다... 코롤라~!!! 2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