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무당 목사교 신자들 답해 보세요. 은혜 나눔

답변 5 |2011.04.29 22:29
조회 199 |추천 1

무당 목사교 신자들 답해 보세요.

은혜 나눔 | 2011-04-27 16:31 | 조회 181 | 답변 5

DaumFlash("http://i2.daumcdn.net/imgsrc.search/knowledge4/2010/flash/QuestionRecommend*","click=addRecommendCount&id=recommend_Q&count=0&aid=",59,49,"recommend_Q");

성경 말씀과 기독교 역사와 전통은 공부를 해도 해도 끝이 없는데~~

성경 말씀은 자기 구미에 맞는 아무 구절이나 인용해다 쓰며 교리를 합리화시키고,

전세계에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역사성과 오랜 전통을 가진 교회들이 무수히 많은데~

자기가 속한 단체와 배우고 알고 있는 지식이 전부인양 착각하는 분들 답변하세요.

 

그리스도께서 부활 승천하신 후 사도들을 통하여 예루살렘을 중심으로,

천국의 복음이 사방팔방으로 전파되어 나갔습니다.

이스라엘에서 가장 가까운 레바논, 요르단, 시리아(안디옥 교회)가 그 처음이고,

이집트, 이디오피아, 이라크, 이란, 터어키가 두번째 주변국이고,

그리이스, 로마, 중앙아시아, 인도, 북아프리카 지역들이 그 다음입니다.

 

우리가 현재 알고 있는 대부분의 교회는(천주교,장로교,감리교,루터교,침례교 등)

4세기 로마 제국 교회로부터 유럽 전반에 퍼진 후 11세기에 분리된 서방 교회로부터

파생되어 16세기부터 대륙을 넘는 제국주의 식민지배 활동 과정에서 전파된 교파들입니다.

이러한 교파들이 전하는 교리와 전통은 교회 역사에서의 비중은 50%밖에 되지 못합니다.

동방 교회(정교회)와 중동 지역, 아프리카, 중앙 아시아에 널리 퍼져 있는 교회들의

역사와 전통에 대해서는 우리의 지식이 매우 빈약합니다.

개신교들의 가르침은 천주교와 18세기 이후 미국에서 만들어진 체계에 불과하기 때문이죠.

 

이제 질문입니다.

1. 성경적으로 역사적으로 교회를 지도하고 감독하는 책임자의 공식 호칭은 무엇입니까?

    장로(elder)나 감독(주교, bishop)입니까? 목사(pastor)나 전도사입니까?

 

2. 성경에서 "목사"라는 단어는 에베소서 4:11에 딱 1번 나옵니다.

   "그가 혹은 사도로, 혹은 선지자로, 혹은 복음 전하는 자로, 혹은 목사와 교사로 주셨으니"

   이는 양을 치는 사람, 목자, 양치기, 가르치는 교사라는 의미일 뿐인데~

   무엇에 근거하여 지금은 목사가 교회를 대표하는 직분의 호칭으로 사용이 됩니까?

   전도사는 복음 전하는 사람을 뜻하는데 목사가 되기 위한 전단계 호칭으로 사용이 됩니까?
 

 3. 디모데전서 3장 1~5절과 디도서 1장 5~7절 말씀과

   [베드로전서 5:1] "너희 중 장로들에게 권하노니 나는 함께 장로 된 자요"

   등 사도들의 편지에 의하면 사도 스스로도 장로라 칭했고,

   교회의 지도자로 세우는 공식 명칭은 분명히 장로와 감독이었습니다.

   사도로부터 계승되고 세움을 받는 이러한 거룩한 직분인 장로가

   무엇에 근거하여 목사 밑으로 들어가는 하위 직분으로 격하되었습니까?

 

성경말씀도 교회역사도 제대로 모르면서 엉터리 신학이나 주장하고 프리메이슨에 쇠뇌당한,

닉네임 "진리의 파숫꾼"과 그외 목사 호칭을 사용하는 이단 사이비들도 답변 바랍니다.

십일조 신앙과 신비주의 기복신앙에 물든 무당 목사교 신자들도 모두 답변 바랍니다.

 

http://k.daum.net/qna/view.html?qid=4Y6Ba

 

파수꾼(rin****) | 답변 2416 | 채택률 32.4%

활동분야 : 개신교 (2위)
본인소개 : 교계를 봐도 변질뿐이고 사이버 공간에서 사는 시대인데 사이버 공간은 ... DaumFlash("http://i2.daumcdn.net/imgsrc.search/knowledge4/2010/flash/AnswerRecommend_daumView*","click=addRecommendCount&id=recommend_A_4Y6Im&count=0&aid=4Y6Im&viewUrl="+encodeURIComponent("http://k.daum.net/qna/view.html?qid=4Y6Ba&aid=4Y6Im")+"&viewChannel=society&viewFunc=daumView",83,77,"recommend_A_4Y6Im");

신약성경을 보면 오직 십자가복음과 부활의복음만을 전하려는 사도들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이때는 정해진 날에  예배를 를 드린것이 아니라 매일 쉬지않고 복음을 전했으며

언제나 날짜와 관계없이 늘 복음만을 위해 사력을 다했습니다

그러므로 호칭에 있어서  아직 신학이라든가 정관이 만들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오직 복음만을 전하기만 하였던 초대교회때의 성경의 기록은 호칭에 있어서 호칭을 정관으로

아직 만들어지지 못했었고 훗날에 체계적으로 교회가 세워 지면서 호칭도 정관도 만들어진것을 보게 됩니다

그러므로 성경적면에서의 호칭은 그리 크게 다루지 않고 있으며

사역에 대하여 호칭의 개념을 종의 개념으로만 지적을 하는면을 볼수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의 시대는 종의 개념적 호칭이 아닌

교회의 소유자 주인의 개념에서 호칭이 형성이 되어지고 있는점을 보게 됩니다

이는 심각한 복음의 오류요 성경의 제맘대로식의 오류로 봅니다

왜 어쩌다가 종의 개념의 호칭이 소유주 주인의 개념으로 변질을 하게 되었는가 입니다

황금만능주의 돈은 교회의 호칭과 복음의 핵심까지도 변질케 만든점을 봅니다

그래서 질문에서 지적을 했듯이 무속적 신앙으로인한 무속교회나 무속이단으로까지도 변질된점을 봅니다

특히 돈으로 인한 변질은 이단들에게서 더많이 찾아 보게됩니다

그래서 어떤 이단들은 전재산 까지도 갈취를 하기위해 갈취릐 방법으로 은둔처 까지도 만들기도 하였습니다

머리가 깨어지지 않으면 이런 이단들의 속임수에 속아 전재산 다 갈취를 당하는 해를 받게될것입니다

이단들의 특징중 가장 큰 특징은 돈 헌금의 갈취면 입니다

 

포도나무(eun****) | 답변 450 | 채택률 71%

활동분야 : 해당 분야가 없습니다.
본인소개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DaumFlash("http://i2.daumcdn.net/imgsrc.search/knowledge4/2010/flash/AnswerRecommend_daumView*","click=addRecommendCount&id=recommend_A_4Y6dz&count=3&aid=4Y6dz&viewUrl="+encodeURIComponent("http://k.daum.net/qna/view.html?qid=4Y6Ba&aid=4Y6dz")+"&viewChannel=society&viewFunc=daumView",83,77,"recommend_A_4Y6dz");

예수의 말씀을 사모하여 영이 살아난 자,

예수를 알고 예수사랑을 알고 예수를 진실로 사랑하고

이웃의 영을 진실로 사랑하는 자,

이들이 하나님의 자녀이며 이들이 가르칠 자격이 있는 것이며

교회의 원로가 되는 것입니다.

이들이 교회를 이끌어가야 옳습니다.

교리,신학 모두 다 집어치우고 오직 하나님예수의 말씀을 가르치는 것이

교회가 있어야 할 이유입니다.

하나님예수를 알려주고 그의 사랑을 알려주고

가야 할 생명길을 알려주는 것이 교회가 존재해야 할 이유입니다.

이 외에 다른 것이 첨가되서는 절대로 안됩니다.

주일이니 안식일이니 절기니 구약율법이니 십일조니 헌금이니 의식이니 

기복신앙이니 하는 것을 모두 일소해야 합니다.

 

날마다 찾아온 사람들에게 거짓과 미움과 욕심을 버리게 하고 

사랑이 가득한 마음으로 채워주어야 합니다.

니골라당 같은 계급주의를 없애야 합니다.

모두가 평등하며 모두가 서로 섬기며 모두가 한 형제로서

빛의 자녀답게 생명길을 가도록 독려해야 합니다.

 

네가 나 예수를 아느냐?

네가 나 예수를 참으로 사랑하느냐?

네가 정녕 나를 알고 나를 참으로 사랑한다면

내 양들에게 내가 준 생명말씀인 영의 양식을 거저 먹여라.

 

예수를 모르니 예수를 참으로 사랑할 턱이 없는 이런 사람들이

헌금이나 강요하고 교리나 쇄뇌시키고 세상의 복이나 축복해준다는 구실로

사람들을 끌어모아 진리로 자유케 하기는 커녕

오히려 어둠의 올무에서 신음케 하니

마태복음 23장의 지옥판결을 피할 수 가 있을까?

참회하기 바랍니다.

이 충고를 조롱하지 말기를 바랄 뿐입니다.  

 

 

추천수1
반대수1

믿음과신앙베스트

  1. 그게 뭐길래댓글0
더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