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훈련소 名家」를 초청합니다.
2011년 11월 1일!
우리군의 발전을 함께해온 국방의 초석 육군훈련소가 창설 60주년을 맞이합니다.
정예강병 육성을 지향한 육군훈련소의 지난 60년 기간동안
할아버지, 아버지, 아들(손자) 한 가족 3대가 육군훈련소를 거쳐 간 명가를 찾습니다.
3대가 하나되는 멋진 시간여행에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3대(代)가 육군훈련소 교육훈련을 명예스럽게 마친 가문을 정중히 초청합니다.”
올해 처음으로 실시되는 ‘육군훈련소 명가’ 초청행사는
육군훈련소에서 대대(代代)로 훈련받고 현역(혹은 보충역)으로 복무를 성실히 이행한 가문의
명예를 선양하고 육군 전투력 창출의 산실인 육군훈련소 출신이라는 긍지와 보람을 가질 수 있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육군훈련소 명가 신청 자격
[기본 자격]
▷ 3대 가문(할아버지, 아버지, 아들) 모두가 육군훈련소 신병교육훈련을 마쳤거나
현재 훈련병 복무 중인 경우를 말하며, 육군 제 1, 2, 3, 5훈련소에서 훈련받은 경우도 모두 포함됩니다.
[육군훈련소 변천사 ]
1950년 육군1(대구), 3(부산), 5(제주)훈련소 창설
→ 1, 3, 5 훈련소를 통합하여 제주도 모슬포에서 1훈련소로 통합창설(’51. 3. 21)
→ 제1훈련소 해체 및 제2훈련소로 통합(’55. 12. 31)
→ 제2훈련소에서 육군훈련소로 개칭(’99. 2. 1)
[신청 자격 가문 유형]
① 할아버지와 아버지가 육군훈련소 출신으로 아들이 현재 훈련병으로 복무 중인 가문.
② 할아버지와 아버지가 육군훈련소 출신으로 아들도 육군훈련소를 수료하고 현재 현역 및
他기관(경찰, 전투경찰, 상근예비역 등)에서 복무 중인 가문.
③ 할아버지와 아버지, 아들(손자) 모두가 육군훈련소를 수료하여 현재 모두 예비역인 가문.
* 또한 할아버지나 아버지가 별세하셨거나, 병에서 간부로 신분이 전환된 경우도 신청 가능
신청서 접수 방법 및 안내
[접수기간]
▷ 1차 : 4월 1일 ~ 5월 30일
▷ 2차 : 7월 11일 ~ 9월 10일
[접수방법]
▷ 육군훈련소 인터넷 홈페이지를 방문하여 신청서를 작성한 후 E-mail, 우편, FAX, 방문 등을 통해 접수.
심사 / 선정
[심사/선정 절차]
▷ 신청 대상자의 병적기록 확인.
▷ 병적이 최종 확인된 가문에 대해서 선정위원회 심의.
▷ 10 ~ 20 가문 단위로 나눠 초청 시기 결정.
▷ 초청 우선순위는 6․25전쟁 참전용사, 연령 등을 고려하여 선정.
[선정 결과 발표]
▷ 1차 : 6월 3일
▷ 2차 : 9월 16일
▷ 육군훈련소 홈페이지 공지 및 신청자 전원을 대상으로 개별 통보.
‘육군훈련소 명가 초청행사
‘육군훈련소 명가’로 최종 선정된 가문대표와 동반가족들을6월 ‘호국보훈의 달’과
10월 ‘지상군 페스티벌’의 개최 시기에 맞춰 부대로 초청, 환영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
[주요 행사 내용]
- ‘명가 증서’ 수여 및 간담회
- 부대 역사관 견학과 병영식사
- 6․25전쟁 사진전, 입소대대 및 심사대 견학과 입영행사 참관
- 신병교육훈련 견학 및 체험
- 초청인원 환송행사 및 기념품 증정 등을 실시한다.
* 현재 신병교육훈련 중인 훈련병이 있는 가문에게는 해당 훈련병을 행사에 동참시킬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