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가만 보면 담배값인상과 PC방 당구장 금연에 관해서 말들이 많으신거 같은데..
이쯤에서 항상 문제 제기를 사람들이 있습니다. 자신은 비흡연자 라는 거죠.
자신이 비흡연자라고 해서 흡연자들 모두를 무시 하는듯한 발언과 표현등
내년말쯤인가 피시방 당구장 전면 금연구역 실시 한다는데 좀 문제가 있긴하죠
담배라는것두 엄연히 자기 기호식품이고 이를 사용하는 사람과 아닌 사람이 있죠.
그래서 피시방이라는것두 다양한 연령대가 이용하는 공간이다보니 흡연 금연 구역으로
구역을 나누었구요. 근데 이게 큰 효과는 없죠.. 근데 이는 피시방 업주들이 돈을 아끼려다보니
효과가 없는것이지 흡연 금연 설치 제대로 설치해 놓은곳 가보시면 금연구역은 담배연기 하나 없습니다.
통로에 에어커튼기 까지 설치해서 운영하고 있으니까요.
피시방 당구장 무조건 금연구역 지정이 아닌 피시방이나 당구장 허가 규제를 강화하면 된다는거죠
예로 피시방이나 당구장 목욕탕처럼 출입구 자체를 다르게 만드는 것이지요.. 그럼 편하지 않나요?
흡연 하는 사람들이 피시방가서 2~3시간동안 온전히 즐길수 있을까요?
국회에서 이런 법안처리가 통과됐다고 좋아 하시듯 말씀하시는거 보면 참 무슨 생각 인지 알수가 없네요..
그리고 담배값 인상 됐다고 뭐 담배값을 10,000원 20,000원 으로 올려야 되네 어쩌네 말하시는
분들 있는데 자신은 비흡연자라 이겁니까?
간접 흡연때문에 자기가 선의의 피해자라는 보복 심리적인 발상 입니까? 길거리에서 담배피는
사람들은 다 무식한놈 취급하고 개 동물 보듯 하는 사람들.... 자신이 안한다고 그러시면 안되죠
물론 피해가는건 있을겁니다..
그렇다면 길거리 다니면서 자동차가 내뿜는 매연 봄마다 날아오는 황사 이번 일본 방사능..
이런건???? 자동차 타고다니는 사람한테 따질겁니까? 중국한테 시비걸겁니까? 일본애들 죽일겁니까?
자신이 비흡연자라고 해서 말도 안되는 소리좀 하지 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