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nnabe 유럽 스트릿 패션]
깔끔한 스카이 블루의 청바지와 아이보리 계열의 클래식한 구두
전체적으로 파랑 계통의 구성이 시원함을 더해준다.
오른손에서 금방이라도 콜트45구경을 꺼낼 것만 같은 포스..ㄷㄷ
딱딱한 느낌이 들지만 어딘가 자유로움도 베어나오는 듯 하다.
성공한 사업가의 자세. 담배도 시가를 태우고 있다.
나이 들어서 이정도의 핏만 나온다면.. 바랄게 없겠는데?
상당히 바뻐 보이는 이 남성의 자전거는 그냥 자전거가 아니라 전동식 자전거이다.
교통 대란을 피하기 위해서와 집이 그다지 멀 지 않은 곳에 있다는 것을 느낄수 있다.
셔츠는 보이지 않지만 체크무늬 팬츠와 회색 캐쥬얼화로 포인트를 잘 잡았다.
슈트의 정석과 회색의 단조로움을 없애기 위한 갈색 구두
이 아저씨도 분명 성공한 사업가다.
아.. 양말은 구두에 맞추는게 아니었어.. 법칙은 깨라고 있는 거니까.
전체적으로 파랑파랑파랑... 좋다.ㅋㅋ
행커칩과 레드의 브로치? 이 포인트를 살리기 위해 타이는 무난하게
검정색으로 채택한것 같다.
패션은 나이에 구애받지 않는 구나..
구두와 자켓의 색감을 통일 시키는 센스.
패션의 완성은 포인트 그 포인로 좋은 소재는 가방.
저 넥타이 뱀인줄 알았다. 얼마전 동물원에서 보았던.ㅋ
이 분 2PM인가 금방이라도 Heart Beat을 출 것 같은 저 슈트..
셔츠와 타이 , 슈트 까지 무늬가 있어 . 어지러운 느낌을 주고 있으나 타이가 화려해서 중심을 잡아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