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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후문 베트남 쌀국수집 '홉(hop)'

김바다 |2011.05.01 00:47
조회 110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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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문의 파브르라고 불릴만큼 바퀴벌레 생산공장으로 유명했던 후문의 곤충양성 지하술집 '점보'가 사라지고 쌀국수집으로 대변신.

 

깔끔하고 밝은 인테리어...이긴 한데 분식집 분위기 물씬.

 

살짝 어딘가 모자라 보이지만 구색은 다 갖췄다. 가격대비 대만족.

 

5천원짜리 월남쌈 하나 시켰는데 5명 모두에게 소스와 개인도마 세팅... 사장님 완전 서비스정신 대박이었음. 맛도 그냥저냥 괜츈.

 

월남쌈 5천 / 해물볶음밥 5천 / 차돌쌀국수 5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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